축복하라!!
오리지널 당시에나 지금에나 성기사 덱에 직접 넣지는 않았는데, 성기사는 필드를 잔뜩 먹거나, OTK덱을 짜거나 했기 때문에 단일 하수인의 공격력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5코스트라는 무거운 비용도 발목을 잡았다. 씹리라는 (당시에) 1코 짜리 공격력 +4 주문을 발라 킬각을 쉽게 내는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반면 생명력을 늘려주는 카드였던 천상의 정신은 단 2코스트로 가격이 낮았기 때문에 내면의 열정과 함께 사용되어 천정내열이라는 공격적인 덱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천정은 명전갔다.
울둠의 구원자때는 제피르스라는 카드의 등장으로 가끔씩 이 카드가 등장하기도 한다. 보기는 드물지만 하이랜더덱을 짤 때 시아마트에 질풍이 발려있고, 축용을 발라주면 킬각일 경우 물어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