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畜(ちく)生(しょう)
일본 애들이 빡칠 때 내뱉는 말. 참고로 치쿠쇼가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く뒤에 sa행이 오면 く는 묵음되어서 칙쇼와 비슷한 발음이 된다.
한자를 그대로 번역하면 축생, 동물같은 새끼라는 뜻이다. 뭐 모든 인간은 동물이니 상관 없지만.
한국어의 개새끼랑 일맥상통한다.
야인시대에서 미와 와사부로가 김두한을 석방하라는 말을 들으면 항상 내뱉는 말이기도 하다. 칙쑈오오오오오오오오!!!!
신불출이 창씨개명 당시에 일본을 골려주기 위해 칙쇼(축생)을 파자해서 玄(くろ)田(だ)牛(ぎゅ)一( いち)(구로다 규이치, 현전우일)로 새 이름을 제출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