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일본의 남성 성우.
1975년 1월 28일 치바 현 출생
부녀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유부남이라는게 밝혀지면서 끝남.
발음을 너무 제대로 발성해서 대사가 딱딱한다는 평이 많다. 그래서 존나 얍쌉하거나 말빠른 캐릭터랑 잘맞아서 오리하라 이자야를 시작으로 온갖 짜증나거나 말빠른 캐릭터는 다맡았다.
가끔 로우같은 씹진지충이나 고백실행위원회의 주인공같이 개멋있고 로맨스한 역도 맡는다.
발렌타인 데이때 초콜릿을 엄청 수금한다고 한다.
유머감각이 괜찮은 편이다.
그래서 쓸데없이 노잼인 말을 2번씩이나 하고 다니는 에구치 타쿠야에게 "너는 참 재미가 없구만"하고 대놓고 디스했다.
유머력이 낮은 이를 보고 참기가 힘들었나 보다.
아시아 인기 NO.1 성우다. 물론 결혼한거 밝혀진기 전까지만. 결혼 후엔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조금 떨어졌다.
죠죠 ASB,EOH에서 키시베 로한을 맡았다가 죠죠러들에게 극딜 맞았다. 별로 안어울림 실제로도....
이야기 시리즈의 작가 니시오 이신이 죠죠러인데, 그 작가의 대표작인 이야기 시리즈 주인공을 맡은 이 성우를 아라키 머장의 오너캐인 로한에다가 캐스팅 했던건 나름 베스트였다. 근데 잘 안어울렸으니...
여담이지만 성우 인기 투표를 하면 부동의 1위를 차지한다. 퍄.....
2016년 7월 일본 찌라시잡지에서 애안고 찌든 사진을 공개해서 이미 결혼하고 여섯살 먹은 딸이 있다는게 밝혀졌다. 2011년 '아라카와 언더더 브릿지' '세인트 영멘' 작가인 나카무라 히카루와 결혼했댄다. 근데 그동안 라디오에서 독신 코스프레해서 까임. 그 뒤로 라이브도 잘 하고 앨범도 잘 팔고 하는거 보면 잘나가는 놈은 뭘 해도 잘나간다는걸 알수있다.
죠타로와 친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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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 나츠메 타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