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런 놈들을 만나면 한치의 고민없이 차단과 리폿을 누르시길 바랍니다.
ㄴ하는짓이 ㄹㅇ 버덕새끼들이랑 다를게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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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뭐라고~~?응 너 친구 없다고~? 나도 알아~~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그냥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비싼차 찍는거다.이새끼들의 주 서식지는 남차와 인스타인데 주로 도덕을 못배운 새끼들이 많다.우덜리즘과 좆목질의 끝판왕이라고 보면된다. 남아파트 지하주차장가서 차찍거나 슈퍼카찍겠다고 대로변,횡단보도 등에 난입하거나 다른 카스팟터들한테 지랄하는 애미없는새끼들이나 카스팟팅 커뮤니티 들어가서 개지랄하는 애미뒤진 병신들은 거르자 애미뒤진 카스팟터는 대표적으로 캔디카 등이 있다. 카스팟팅 명소는 도산대로,마린시티,상무지구,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피치스도원,남산 등이 있다.
만약 이 문서가 카스팟팅 단톡방이나 카스팟팅 커뮤니티에 박제당하면.......
욕먹는이유
(빨간옷입은 병신이 캔디카임 ㅇㅇ) 이새끼들이 욕먹는이유는 다른 카스팟터들이나 일반인들에게 민폐를 끼치기 때문이다. 이새끼들이 일으킨 사건중 대표적인거 몇가지만 고르자면 캔디카 사건과 도산대로 라페라리 아페르타 길막사건이 있다. 캔디카 사건은 캔디카라는 카스팟터가 맥라렌 570s를 길막한 사건 등 캔디카가 카스팟팅을 하면서 저지른 병신짓들이고 도산대로 라페라리 아페르타 길막사건은 모 카스팟팅 유튜버가 도산대로에 아페르타 온다며 어그로끌어서 이글을듣고 발정난 카스팟터들이 비비브라운 앞 도산대로 1차선을 막아버린 사건이다.
인지도
아직 철스퍼거보다 생소하다. 둘 다 욕먹을 짓이 맞는데 왜 카스팟팅만?
ㄴ더 좆같음 한국에 카스팟팅 한다는 새끼들 인스타 가보면 좆목질,우덜리즘 존나많이함 그리고 이새끼들이 철덕보다 더 좆같은게 뭐냐면 이새끼들은 지들 인스타에서는 대놓고 욕 안하면서 지들끼리 있는 단톡방에서 다른카스팟터 뒷담깜 심지어는 다른 카스팟터 단톡방 가서 그 방을 조지는 일도 존나많음 그냥 앰생 그자체임 ㄹㅇ
카스팟팅 자체는 죄가 없다
길 가다가 보기 힘든 차를 발견하고 사진 찍는 것 자체는 그냥 자동차판 조류 관찰이다. 새 대신 페라리가 날아다니는 것뿐이다. 문제는 차를 찍는 게 아니라 차 한 대 찍겠다고 도로에 뛰어들고, 남의 아파트 주차장에 들어가고, 차주의 위치를 단톡방에 뿌리는 새끼들이다. 정상적인 카스팟터는 인도에서 찍고 차가 지나가면 보내준다. 병신 카스팟터는 차도에 서서 운전자한테 천천히 가라고 손짓한다. 차주는 네 포켓몬 도감 채우려고 차 산 게 아니다.
주요 민폐
- 차도 난입 ― 슈퍼카 한 장 찍겠다고 도로를 막는다. 자동차를 좋아한다면서 자동차가 지나가는 것을 방해한다.
- 사유지 침입 ― 고급차가 많다는 이유로 아파트나 호텔 주차장에 몰래 들어간다. 카메라는 만능 출입증이 아니다.
- 실시간 위치 공유 ― “도산대로에 뭐 떴다” 한마디에 우르르 몰려가 차를 포위한다. 카스팟팅이 아니라 레이드다.
- 차주에게 명령 ― 창문 내려달라, 배기음 들려달라, 한 바퀴 더 돌아달라고 요구한다. 거절당하면 차주 인성이 나쁘다고 뒷담을 깐다. 생판 모르는 중고딩한테 팬서비스 안 해줬다고 욕먹는 차주만 불쌍하다.
- 좆목질 ― 누가 먼저 찍었는지, 누가 위치를 알려줬는지, 누가 누구 사진에 좋아요를 안 눌렀는지로 싸운다. 찍는 차는 수억 원인데 싸움 수준은 초등학교 단톡방이다.
인스타질
사진보다 해시태그가 더 길다. 번호판, 차주 얼굴, 주차 위치를 전부 올려놓고 “차주분 문제 시 삭제”라고 써놓기도 한다. 문제가 생기면 삭제할 생각을 하지 말고 올리기 전에 가려라. 남의 치킨을 먹은 뒤 “주인분 문제 시 토해냄”이라고 쓰는 것과 같다. 사진에 워터마크는 존나 크게 박으면서 남의 개인정보는 안 가린다. 자기 사진 저작권은 소중하고 차주의 사생활은 알 바 아닌 모양이다.
철스퍼거와의 공통점
철스퍼거가 희귀 열차 소식에 역으로 몰려가듯 카스팟터는 희귀차 소식에 도산대로로 몰려간다. 둘 다 정상적으로 하면 그냥 취미인데, 촬영 위치를 두고 싸우고 통행을 방해하기 시작하면 일반인 눈에는 똑같은 병신이다. 대상을 좋아한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그 대상의 정상적인 운행을 방해하는 것도 똑같다.
정상적인 카스팟팅
차도에 들어가지 않는다.
차량 진행을 막지 않는다.
사유지에 몰래 들어가지 않는다.
번호판과 얼굴은 가린다.
차주가 싫다고 하면 그만둔다.
다른 카스팟터와 나와바리 싸움을 하지 않는다.
이것만 지켜도 아무도 욕하지 않는다.
그런데 일부 새끼들에게는 이 여섯 줄이 소림사 비급보다 어려운 모양이다.
여담
- 카스팟터가 가장 좋아하는 차는 비싼 차가 아니라 아직 자기 인스타에 올리지 못한 차다.
- 같은 모델도 색깔과 휠이 다르면 새로 잡은 포켓몬 취급한다.
- 차종을 잘못 적으면 댓글에 자동차 박사들이 몰려와 연식과 트림을 교정해준다.
- 사진 칭찬은 아무도 안 한다.
- 계정명은 대충 지역명에 cars, spot, motors를 붙인다. 이름만 보면 수입차 업체인데 운영자는 중학생이다.
- 정상적인 카스팟터와 차주가 만나면 좋은 사진을 남기고 서로 즐겁게 헤어진다. 하지만 그런 평범한 일은 아무도 박제하지 않으므로 인터넷에는 병신들만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