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제한 카메라가 500 ~ 1,000m 앞에 있으면 속도를 서서히 늦추고 지나가고 나면 다시 원래 속도로 돌아와 부아앙 달리는 운전을 말한다. 주로 헬조선에서 많이 일어나며 내비 같은거 없더라도 자주 다니는 길이거나 고속도로면 위치 특정이 가능해서 사라지기가 힘들다.
해외에는 불신 검문 까지 하기 때문에 별로 잘 안보인다더라.
원인
자동차 전용 도로의 낮은 제한 속도 때문에 일어나기도 한다. 아니 씨발 설계 시공은 100 km/h 이상으로 했는데 90km/h 제한이 걸려있다. 구닥다리 법을 국회놈들이 안뜯어고치고 쓸데없는 법들만 양산해서 그렇다.
타이어 기술도 발전하고 도로 건설 기술도 발전했는데 속도 제한은 20세기에 멈춰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