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어? 왜 豆 번 써져요? 어? 왜 豆 번 써져요?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야 쓰레기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못난 아버지를 둔 딸에게 정말 미안하다아아아아!!!!!
???: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 미아놔돠 고맙돠.. 훠훠훠
코뿔소와 하마가 싸우면 누가 이겨요?
육지에서 살아가는 동물들 중 공인 전투력 2위에 랭크되어 있다.
시력이 쓰레기지만 후각은 그런데로 평타친다. 성체가 되고나면 이 놈을 잡아먹으려고 덤비는 육식동물은 없다.
사자 호랑이 곰 따위는 비벼볼수도 없고 총든 인간도 까딱하면 러브샷이 뜨는 무서운 상대이다.
1위는 코끼리
코뿔'소'지만 기제목이라 말과 친척이다. 하'마'지만 우제목인거와 같다.
https://youtu.be/HjE6X4lbto0
아프리카 물소를 상대로 야인시대를 찍기도 한다. 영화 신세계에서 나온것 마냥 버팔로의 뱃가죽을 날카로운 뿔로 퍽퍽찔러 휘저어 놓는 모습을 보면 보기만해도 오금이 저려올 것이다. 물소가 아무리 커도 1톤을 넘기 힘든데 코뿔소는 평균 체중이 2톤이 넘으니 당연지사다.
코뿔소뿔이 짱깨 졸부들이 환장하는 몸보신 재료라서 밀렵꾼이 기승을 부린다. 특히 전 세계에 30마리 정도밖에 없다는 흰코뿔소의 경우 그 희귀함까지 더해져서, 심지어는 유럽 동물원에 잠입해서 코뿔소 죽이고 뿔을 잘라간 용자(또라이)까지 나왔을 정도이다. 이것 때문에 어느 회사에서 3D 프린터로 가짜 코뿔소 뿔을 만들어(코뿔소 뿔 자체는 케라틴 질이라 재료만 있으면 DNA도 재현 가능하다 함) 가격 폭락을 통한 밀렵 감소를 꾀한 일도 있다.
원래 은나라때까지만 해도 내몽골지역에도 살정도로 많았지만, 짱깨놈들이 가죽이 튼튼하다고 갑옷으로 쓰고 상기한 몸보신용 코뿔소뿔태문에 강남지방에 있던것도 후한~위진시대때 죄다 멸종되었다.
국내에선 창경원의 동물들을 창경궁 복원을 위해 서울대공원으로 옮기며 새로운 동물들을 도입할때 다수의 코뿔소들이 들여져 오게 되었는데, 당시 신문기사에는 흰코뿔소, 인도코뿔소, 검은코뿔소 3종 총 9마리를 들여온다고 하였으나 이중 검은코뿔소와 인도코뿔소는 서울동물원 개장 초기에 운지하여 NIS 뮤직 그룹으로 갔고, 반면 서울대공원과 에버랜드는 흰코뿔소만을 보유하고 있다.
감비아에서 용도
게이야 드립학원 어디노 이기...
뭐래 병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