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춤을 잘 추는 인물 역시 이 문서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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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죽은 건 재앙을 만난 것과 같다고 생각해라 |
” |
무재앙
귀멸의 칼날의 최종보스이자 만악의 근원이다.
북미판 성우는 한국계 미국인 성우 그레그 천인데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키는 반응으로 북미쪽 반응은 상당히 좋다.
원판 성우는 갓루카성우다.
이새끼가 귀멸의 칼날에 나오는 도깨비의 시조인데 아직 살아있다.
어떻게 됐냐면 어렸을때부터 병약해서 금방 뒤질예정이었는데
선량한 헤이안 의사의 처방으로 푸른피안화로 만든 이상한 약먹고 최초의 오니가 됐다.
오니로 만드는 기술을 가진 의사새끼가 흑막일줄 알았는데 그딴건 없었고 걍 무잔한테 그자리에서 뒤짐
이후 무잔은 천년간 거의 모든 도깨비를 만들었고 많은 사람을 죽였다.
부하로 십이귀월이라는 12체의 도깨비를 졸개로 두고있다.
주인공에게 칼빵 맞아 뒤질예정
최종국면편에서 무잔 보스레이드가 간지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혹평받던 도우마전보다 더 욕을 먹고있다.
어째 졸렬하게 촉수에 독만 묻히고 붕쯔붕쯔거리는게 도우마나 코쿠시보우보다 약해보인다 좆잔 수듄;;
부랄로 변신할수있다.
물론 최강아니랄까봐 촉수로 벽이랑 바닥 툭치면 천재지변 일어난다 역시 비범한 오니
완전 상쾌합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마지막까지 살려고 발악하다가 결국 추하게 뒤졌다
이누야샤의 나라쿠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있다. 웃긴 건 무잔 성우는 존나 짧게나마 이누야샤를 연기했었다.
기술 및 전투력
퇴물이라고 멋대로 단정짓지 맙시다. >_<
1.붕쯔붕쯔 - 촉수를 등허리 허벅지에서 뽑아내 존나게 휘두른다. 파괴력은 작은 크레이터를 만들고 스치기만 해도 뒤질 수도 있지만 연출이 병신이라 붕쯔붕쯔로 불린다.
2.충격파 - 몸에 입을 돋아나게 해서 충격파를 발산한다. 맞으면 신경계가 헤집어져 이동이 제한된다는데 하현 아랫번호가 필살기로 쓸 법한 혈귀술을 최종 보스가 들고 나왔다. 심지어 명칭도 딱히 없다.
3.흑혈지극 - 피를 철선 모양으로 응고시켜 적을 묶는다. 보통 인간한텐 자기 피가 조금만 들어가도 극독이나 다름없으니 상처를 조금이라도 내려고 썼겠지만 잡몹 평타나 다름없는 연출을 보여준다.
사실 나름 작품 최종 보스를 담당한 것 치고는 전투력과 별개로 능력은 진짜 별 거 없다.
정확히는 하드웨어는 개사기가 맞는데 다른작품 보스들마냥 강해지고 싶다거나 권력을 잡고 싶다는 생각은 진짜 전~~혀 없었던 놈이라서 그런 듯 하다.
지 힘에 자부심이야 있긴 하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1.태양 극복 - > 2.불멸하는 평범한 삶 두 개 뿐이고, 애초부터 어디 왕이 된다느니 엄청난 힘을 얻는다느니 이런 건 생각도 안 하던 새끼다.
물론 그렇다 쳐도 보여준 혈귀술 연출이 잡몹이나 쓸 법한 허접한 물건으로 나온 건 부정할 수 없다.
최종 보스, 작중 최강자면 (단순히 강한 힘 뿐만 아닌)캐릭터를 상징할 만한 인상적인 고유기술이 하나라도 있는게 보통인데 이새낀 진짜 하나도 없다.
윗 문단에 쓰여있듯 독기 + 결계 원툴인 나락하고 비슷하다는 독자평이 많은 건 우연이 아니다. 나락은 외모라도 잘생겼지.
붕쯔붕쯔야 애초에 혈귀들 패시브인 신체 변형을 활용한 거에 가깝고 흑혈지극은 그냥 철사뿌리기, 충격파는 고유 명칭도 없고 설명충 형식으로 효과만 언급한 게 끝이다.
작중 설명으로는 재생력 + 신체능력이 만전일 경우 (씹마요 약물로 너프 안 시켰으면)주들이 죄다 빡겜해도 유효타 하나 못 낼 수준인데다 거의 천년을 살았는데
코쿠시보처럼 호흡까지 배우는 건 못하더라도 당장 지가 제일 총애하고 신임하는 부하 중 무술가인 상현 아카자가 있다.
얘 불러다가 1:1 개인교습으로 검사 대응용 칼깨기 무술만 좀 가르쳐달라 했으면 그날로 귀살대 죽사발내고도 남았다. 진짜 하드웨어가 아까움.
차라리 무한성 생성 + 조종을 무잔 고유 혈귀술로 설정하고 타마요 약에 쩔어서 아침때쯤 효과가 풀렸다고 하던가 씨발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