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escapekorea 링크
찐따 엠생들이 지옥불반도가 盧무 무서워서 자위하는 곳.
겉으로는 인생을 열심히 살았는데도 이민을 갈 수밖에 없는 눈물나는 사연있는 갤러들 같지만
사실은 다 고졸 백수 찐따이며 중성지방 수치 1500찍는 라면충 파오후들 갤러리이다.
사실상 출산율 마이너 갤러리의 식민지 갤러리다
태국이나 베트남 같은 나라들은 탈조선 가치 충분하지 않냐? 라고 하는 새끼들도 있고, 더 못사는 나라 가면 대접 받을거라고 생각하는 병신들이다. 물론 돈은 한국만큼 받고 지출이 적어지면 가치는 있지만 인종차별은 별개이며 보통 한국계 기업에 가기에 큰 차이는 없다.
능력있는 사람도 극소수 있지만 이건 일베, 메갈 같은 ㅂㅅ 커뮤니티도 마찬가지인거고 대부분은 엠생들이다.
그리고 그 능력있는 사람 중 탈조선에 성공한 인간들은 미래에 가망없다고 느껴지는 조선에서도 어느정도 먹고 살 만큼의 능력은 있는 사람들이다. 이런 사람이 해외가서 능력만큼 대접 받는것 뿐이다.
탈조선 하려는 이유가 헬조선은 더 이상 가망이 없어 탈출하려고 한다고는 말하지만 실제 이유 중에 기억에 남는 몇개가 김치 먹기 싫어서랑, 일본 아이돌 보고 싶어서, 머한민국에서 야동사이트 막아놓으니 그런거 싫다는 등등 하찮은 이유도 많다.
'한국에서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주눅들 필요 없는 이유' 이런 글에 추천을 박는거 보면 수준이 대충 보인다.
탈조선에 진심으로 도전하고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면 차라리 나라에서 지원하는 국비에 도전하자. 해외취업 교육과 언어 교육을 동시에 지원하고 가족에게서 생활비만 지원받으면 돈도 별로 안들며 지역에 따라 무료이고 나라에서 돈도 준다.
팩트
어차피 미국가든 일본가든 파오후 엠생 찐따가 6974 야스할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