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국가나 원산지에서는 평타치거나 잘나가는데 오직 헬조선만 애미뒤진 똥처먹을 새끼들이 꼭 우덜식으로 개조해 놔서 쓰레기나 창렬로 나오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대상을 제대로 맛보시려면 탈조선을 권장합니다. 외국으로 나갈 돈이 없다면 VPN이라도 쓰십시오.
ㄴ과일 알맹이 5개에 3000원 ㅋㅋㅋ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비만이나 당뇨병 환자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빙탕후루(冰糖葫蘆)
- ) 산사 열매, 파인애플, 딸기, 포도, 밀감 같은 과일을
- ) 나무 꼬챙이에 꽃은 다음
- ) 설탕 시럽이나 물엿을 끈적하게 발라서
- ) 차갑게 굳혀 먹는
중국 화베이 지역의 간식. 야시장 같은데 가보면 심심찮게 볼수있는 길거리 음식이다.
탕후루(糖葫芦)의 糖(탕)은 설탕, 葫芦(후루)는 조롱박을 의미한다.
유래는 옛 거란족 사람들이 과일을 오래 보존하려고 설탕물을 바른 다음 얼려서 굳혀먹는것이 시초라고 전해진다. 그외 북송시대 중국 어느 왕비가 병에 걸렸는데 의사가 탕후루를 처 먹였더니 병이 나았더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국에서는 제법 생소한 음식이었으나 최근 들어서 마라탕처럼 유행하여 탕후루 전문점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다. 편의점에서도 탕후루를 판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단 가격은 비싼 편이다.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사도 한 개당 2250원을 함
탕후루 잘못 쳐 먹으면 혀 찢어진다 카더라. 당뇨병 걸리기 딱 좋다.
최근 노점도 탕후루로 바가지 씌우고 있다. 물론 나는 안 사 먹을꺼다.
안 그래도 과일 자체는 단 데, 설탕까지 끼얹었으니 너무 달아서 여러알 먹기도 힘들다. 여자애들은 이런 거 어떻게 맨날 먹고 다니냐
탕후루 처 먹고 아무데나 꼬챙이랑 쓰레기 갖다 쳐 버리는 노양심 애미뒤진 새끼들 땜에 일명 '노 탕후루 존' 까지 생겼다.
탕후루 꼬치가 가득한 봉투에서는 벌레가 심하게 꼬이고 꼬챙이들이 다 비닐을 찢어버리니 아주 큰 문제다.
미개한 새끼들 다 먹고 똥꾸녕에 쑤셔 꽂았다가 집에가서 버리라.
슬슬 애들 당뇨 안 걸리게 탕후루, 젤리, 탄산음료를 교육시켜야 한다는 소리가 나온다. 근데 루리웹, 판춘문예, 유튜브, 트위터, 여쭉메워, 보배드림, 클리앙, 찢갈이부터 못 들어가게 하는 게 낫지 않나?
백종원씨 이리 와서 먹어봐유!
탕후루 탕수육?
솔직히 좆후루 대신 집에서 텔레비 켜고 좆 긁으면서 과일이나 깎아먹는 게 더 편하다.
糖葫蘆의 蘆 자에 盧가 들어간다.
이제 노무현 아이스크림 먹는짤에 탕후루 합성 나오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