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스칼로맨스 아카데미 메타에 돌갤 유저 메시에7이 처음 만든 자랑스러운 한국의 덱
덱에 주문이라고는 얼음 회오리, 환영의 물약, 눈보라만 넣고 나머지는 교단 수련사, 산성 늪수액괴물에 폭뢰, 파멸의 예언자, 대지 고리회 선견자, 해골 망령, 불량한 총잡이, 카르투트 수호병 등등 버티기용 카드만 쳐넣어서 어떻게든 버틴다.
예지의 구슬로 주문이 뽑히는걸 보고 덱 맨 밑으로 계속 넣어두고 현자 폴켈트로 카드를 재정렬해서 확정적으로 토르톨란 순례자를 서치하고, 토르톨란 순례자로 환영의 물약을 발동. 이후 1코 1/1이 된 토르톨란 순례자를 무한정 낼 수 있다.
최초 제작자처럼 암흑칼날이나 구덩이 악어로 명치 딜을 계속 넣어서 킬각을 보던가, 저 위의 하스 리플레이 덱 레시피처럼 사막 방첨탑을 무한정 내서 킬각을 보던가, 불량한 총잡이를 무한정 내서 유사 로데브두억시니를 재현한다거나, 모구 이교도를 계속 내서 라를 강림시킨다던가 하는 터무니 없는 콤보들이 간단하게 이루어진다.
덱의 실패 조건은 사적을 만나서 정신파괴자 일루시아를 당하거나 도적을 만나서 플릭 스카이쉬브로 토르톨란이 삭제당하는정도밖에 없다. 그나마 일루시아가 너프로 3코가 되면서 더 이상 순례자를 지 멋대로 던져버릴수가 없어서 의문의 1승을 가져갔다.
모자키OTK 콤보덱을 완전히 대체하고 옥냥이나 할법한 예능 콤보를 실전에서 구현 가능해서 해외 유저들 상대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본 베이스가 벽덱이라 당하는 입장에선 역겹기 때문에 얼회와 눈보라를 막으려고 살아 있는 용숨결을 커스텀하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외국에도 퍼지더니 대회까지 등판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결국 블좆에게도 전해지고 토르톨란 순례자가 덱에 있는 주문을 소모해버리게 조정되면서 원턴킬 성립이 불가능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