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코에 3뎀 전체 광역피해를 준뒤 상대 덱에 그 카드를 쳐넣어 드로우를 방해한다. 상대가 뽑아서 쓸러고 하면 사제 하수인들 피가 높아서 별 쓸모가 없다.
좆같은 우덜식 교환 카드지만 상대 덱 카드 수를 불려주기 때문에, 탈진전까지 가는 일이 많은 테테전에서는 손에서 썩는다는 단점이 있다. 거기다 미국 간 빛폭탄과 비교당하기까지 해서...
결국 이 카드도 미국갔다.
야레기통에서는 하이랜더사제와 빅사제가 계속 사용한다. 어떻게든 광역기를 많이 집어넣어 역겹게 게임을 하려는 씹두인의 악랄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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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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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볼트때 영혼의 절규라는 씹사기 광역기가 나와서 잘 안쓰이게 되었다.
라스타칸의 대난투에서는 똑같이 5코에 거인류도 다 없애버릴 수 있는 킹능성이 있는 카드 대규모 실성이 나와서 더더욱 안쓰이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