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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라! 불의 땅이 포효하는 모습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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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우리 백성들을 파멸로 이끌 것이다! |
” |
보아라! 우리딸이 포효하는 모습을!
티란데한테만 면전에서 구박을 하는데 오오 목소리에서 꿀이 떨어진다.
고대신의 속삭임의 드루이드 전설 카드로, 4코스트 3/5에 능력은 선택 카드의 두 능력을 모두 발동시키는 것이다.
바닐라 가성비도 엘리스급으로 준수한 새끼가, 선택카드 두 가지 모두 시전한다는 씹사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들면 천벌은 1뎀 1드로우+3뎀=4뎀 1드로우라는 말도 안되는 가성비를 가지게 된다.
선택 카드 코스트의 두 배로 효과를 본다고 생각하면 된다. 7코짜리 고대 신의 위습을 쓸 경우 3/3을 쫙 까는 14코스트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씹사기다.
크툰이건 요그사론이건 노루 덱이면 무조건 들어간다. 애초에 노루 덱에 자주 들어가는 천벌, 발드, 육성 등 여러 카드가 다 선택 카드라서 시너지가 엄청 좋다.
고대신 메타였던 하마코 시즌 6에서 가장 승률 높은 전설 카드가 판드랄이고 가장 승률 높은 직업이 노루였다.
ㅅㅂ 판드랄을 내기만 하면 승률이 84.6%인데 이게 말이야 똥이야
블쟈는 어찌하여 자군을 죽이고 판드랄을 내놓았는가
노양심 노루새끼들이 즐겨쓰는 카드이다.
누가 거품틀을 붙여놨냐. 판드랄은 거품일 수 없다.
아직 야생 가려면 1년이나 남았다. 노루는 최소 1년은 배때지 따스하게 잘 먹고 잘 살 것이다.
야생으로 간 후엔 독성 씨앗을 넣는 야생비취가 쓴다.
하지만 라스타칸의 대난투 때 영혼의 단짝이었던 6성이 6코로 너프먹으면서 판육이 불가능해지고 어둠의 반격에선 대마법사 바르고스가 나오자 그거 넣느라 비취노루에서도 쫓겨났다.
판드랄 메타
판드랄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따효니의 한마디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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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판드랄이 거품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그래서 육성을 1장 뺐는데 그게 실수였던 것 같습니다. |
” |
— 2017년 7월 22일 고블린컵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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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드랄이 거품이 아님을 스스로 탈락하면서 증명했따아악
판드랄추
돌마갤에서 개추와 비추를 둘 다 박는 것을 판드랄추라고 한다.
와우
원래는 멀쩡한 드루이드였는데 아들이 전쟁에서 뒤지자 타락하더니 자비우스에게 이용당하다가 마지막엔 라그나로스에게 붙어서 청지기노릇을 한다. 결국 모험가들에게 맞아뒤진다.
텔드랏실을 지 좆대로 심었는데 하필 심은 곳이 느조스가 봉인된 곳 근처라서 에메랄드의 꿈을 타락시킨건 덤
이후 텔드랏실은 페미전사에 의해 불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