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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지금이야 다이어트해서 많이 빠졌지만 전성기땐 릭 로스 옆에 있어도 전혀 밀리지 않던 형님. 지금도 사실 예전 몸매 보다는 훨씬 날씬해졌다는거지 평균 몸매보다는 파오후는 맞다.
힙합의 태동기를 지켜보며 90년대 초반에 테러 스쿼드라는 푸에르토리코계 랩괴수 집단을 이끌었던 전직 파오후.(지금은 다이어트해서 닉값 못함)
어릴 때 부터 라틴 킹스 갱단원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그래피티를 그리고 마약을 팔러 다니고 말 안듣는 새끼들 턱주가리를 빠개고 다닌 리얼 갱스터 래퍼이다ㄷㄷㄷㄷㄷ
Represent라는 앨범으로 데뷔를 하며 힙합씬에서 드물게 핫한 히스패닉 래퍼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빅 펀을 포함한 부랄친구들을 데리고 테러 스쿼드를 결성해서 히스패닉 힙합의 전성기를 주도했다.
위의 Twinz만 봐도 플로우가 장난이 아니며 절친인 빅 고펀과의 환상적인 찰떡궁합을 선사한다.
2000년대 초중반에는 50 센트랑 싸운 적이 있다. 지금은 화해하고 절친사이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