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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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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크론드의 부활 기사 일반카드
2코 2/2 기계, 환생
환생이라 미라 만들기하고의 시너지도 있고 4티어에 신카드 하늘 발톱을 위시로 한 기계기사가 있는데 그 덱을 밀어주려고 나온 카드 같다.
출시 전 평가
자해 시너지가 없는 기사한테는 사원 광전사보다 좋게 쓸 수 있다.
사실 이거 카드 파워 자체는 보쓴꼬보다 좋다. 근데 요즘 덱파워들이 미쳐서 보쓴꼬보다 좋은정도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그나마 가능성이라면 야생의 기계떡대기사에 쓰는건데 요즘 얘내들 보쓴꼬도 자리없고 느리다고 안넣는데 이거라고 넣을지는 의문이다.
내 생각에는 기사퀘가 다시 뜨도록 하는 카드가 될 것 같다. 기사퀘의 단점이 어그로 덱에 약하다는 문제인데, 이녀석은 초반에 내기에 코스트도 낮고 파워도 좋다.
출시 후 평가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아직 모험모드 4주차도 안됐는데 파라오의 고양이가 존나 잘 물어다준다. 얼굴 없는 졸개에서도 나온다. 이거 완전 졸개도적 카드 아니냐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퀘기사에서 쓰이고 있기는 한데 정작 연계가 좋은 하수인이 이번 확장팩에 안나와서 쓰기는 힘들다.
다음 해 확장팩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그나마 기계기사 덱이 2티어까지 올라갔으나 하는 사람이 없다. 그도 그럴것이 하린이들이나 싼맛에 굴리는 덱인데 4지구 보상에 넣어놨으니 누가써
광기의 다크문 축제 확장팩이 출시된 이후에는 순혈기사에서 납치해 사용하고 있다. 2코 2/2환생이라 초반에 압박용으로 내기 좋다.
아오욿 아옳으엃과 함께 성기사가 2턴에 내면 좆같은 카드이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야생에서는 보쓴꼬에 밀린다. 왜냐하면 죽고 나서 환생을 하고 나면 고작 2/1 하수인이 나오는데 그걸 쓸 바에야 천보로 합체를 지켜주는 보쓴꼬를 쓴다.
이로서 카드 자체의 파워보다는 연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