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코믹스의 등장인물로 개그 캐릭터.
본명은 패트릭 오브라이언,포지션은 마블 코믹스의 데드풀로 생각하면 되지만 특징은 전혀 다르다.
근데 인지도는 데드풀이 넘사벽이다. 플라스틱 맨은 코믹스 매니아만 아는 수준이다. 안습이다.
2018년에 영화 제작이 발표 되긴 했지만 이미 샤잠이라는 다른 개그 히어로가 있어서...
복장은 개그캐를 노리고 만든건지 약을 빤 수준이다.
판타스틱 포의 미스터 판타스틱과 원피스의 몽키 D. 루피와 같이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어떠한 형태로도 바꿀수 있다.
할리 퀸이나 원더우먼 같은 여성들로 변한적이 있는데 아래쪽이 볼룩한 보추로 변했다.
원래는 1941년에 나온 퀄리티 코믹스(Quality Comics)의 캐릭터로 부모를 여의고 커서 좀도둑이 된다.
좀도둑 활약 덕분에 '뱀장어'라는 별칭이 생겼지만 어느날 도둑질을 하러 화약약품 공장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야간경비원에게 총을 맞아 조커같이 약품 통에 빠졌다.
정신을 차려보니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는 능력을 갖게 됬고 총상을 치료하는 도중 수도사에게 감화되어 결국 갱생을 하기로 한다.
알고보면 인생이 험난한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