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망겜
죽창이 아니더라도 그게 죽창에 준한다 싶으면 상대가 누구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이 될 것입니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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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냥의 전율이 느껴지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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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놈 공용 전설카드인데 고블린도 노움도 아니고 드워프인 놈이 왜 나왔는진 의문이다
5코스트 6/3, 전투의 함성 : 야수를 처치합니다.
왕 크루쉬를 한방에 죽일 수 있다. 북해 크라켄도 조질 수 있다.
하지만 아무도 안 쓴다.
파워인플레를 고려해봐도 요즘엔 골락카 거대게나 용사냥꾼 등 종족 카운터 카드들은 고작 일반~희귀인데 얘는 전설이라서 스탯도 구린 주제에 존나 비싸게 군다.
마녀숲 DLC2까지도 하스 개발자들이 직업 안가리고 야수 종족값을 존나게 많이 내주고 있지만 존재감이 없다.
그나마 선술집 난투에서 가끔 생성되서 이런 카드가 존재했다는 사실은 기억해낼 수 있다.
밀림 사냥꾼 헤멧
최근에 야생에서 탈출했고 약점이었던 체력을 +3 보강하고 효과도 바꿔서 뉴헤멧으로 돌아왔다. 내 덱에 있는 3코 이하 카드를 작살내는게 그 효과.
효과만 보면 쓰레기같지만 그 효과때문에 덱압축이 좆나 미친듯이 되기때문에 빅덱에서 패말림이 안 일어나게 해주는 효과가 있고, 예능벽덱하는 새끼들이 후반가면 쓸모없는 버티기용 저코카드들 전부 파괴하면서 키카드만 쏙 빼오는 식으로 쓸 수 있다.
밀림 사냥꾼 헤멧 항목 참조
근데 뉴헤멧이 나온지도 어느새 2년이 지나 뉴헤멧과 구헤멧 둘다 사이좋게 야레기통에 꼬라박히게 되었다.
와우
지역의 지형이 밀림, 초원이고 야생동물 좀 돌아다닌다 싶으면 이놈이 텐트 치고 대기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퀘중에서도 가장 재미없는 동물 쳐죽이기 퀘스트나 연달아 주는 씨발것. 그 악명이 어찌나 높은지 노스렌드엔 공식 안티단체까지있다. 동물보호단체 패러디인데 이놈들도 정상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