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ㄴ 187cm인가 188cm라고 한다 조오오온나 크다
개요
인터넷 강의 회사 메가스터디의 수학 영역 간판 1타 강사이다.
출강학원은 머치동 이강학원 다원교육 시대인재학원이다.
ㄴ 이건 과거 현장강의 시절 기준이다. 2026년 현재 메가스터디 공식 프로필에서는 메가스터디 수학영역 대표강사로만 소개되고 있으며, 현재 활동의 중심도 메가스터디 온라인 강의다.
스탠포드대학교 수학과 조기 졸업. 부전공은 철학이다.
정확하게 공식 프로필에서 확인되는 학력은 미국 Stanford University, B.S. Mathematics다. 즉 스탠퍼드 대학교 수학과 학사 졸업이다.
일부 인터넷 프로필에는 조기졸업이나 철학 부전공이라는 설명도 널리 퍼져 있으나 메가스터디 공식 프로필에는 수학 학사만 기재되어 있으므로 이 부분은 본인의 과거 발언이나 비공식 프로필을 통해 알려진 내용으로 보는 편이 좋다.
현재 사교육 스타 강사의 상징
한동안 은퇴 떡밥이 돌기 시작하더니 2023 메가패스 광고 찍는걸 보면 메가와의 재계약으로 은퇴는 안하는 것 같다. 은퇴 떡밥 돌당시 메가 주식이 곤두박질 쳤던 것을 보면 영향력이 크긴 크다.
ㄴ 그리고 2026년 현재까지도 안 접었다.
2022년 재계약 당시 은퇴설이 크게 돌았지만 메가스터디와 계약을 이어갔고, 이후 2024년에는 2026학년도 커리큘럼을, 2025년 말에는 2027학년도 수능 대비 커리큘럼까지 공개했다.
2026년 8월 현재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에서도 현우진의 2027 뉴런, 수분감, 드릴, 킬링캠프 등이 정상적으로 판매·운영되고 있다.
즉 은퇴설은 현재 기준으로 사실상 옛날 떡밥이 됐다.
1987년 2월 10일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키는 약 188cm다.
2010년경 대치동에서 강의를 시작했고 2014년 말 메가스터디에 합류했다. 이후 수학 영역에서 가장 유명하고 매출 규모가 큰 강사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메가스터디 공식 프로필에서는 아예 수학영역 대표강사라고 표기한다.
커리큘럼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다.
2026년 현재도 큰 뼈대는
노베 → 시발점 → 수분감·뉴런 → 드릴 계열 → 킬링캠프
순으로 이어진다.
2027학년도 커리큘럼에서는 여기에 드릴 ZERO 등이 추가되었으며, 기존 강좌도 계속 개정되고 있다.
노베
노베 : 중학교를 안다닌 너를 위하여 중학도형을 정리한 강좌다. 하지만 중학생이 들으라고 있는 강의가 아니고, 등비급수의 도형 활용이나 삼각함수의 도형 활용, 기하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을 위해 중학 도형을 빠르게 학습할 수 있게 수능에 맞춰서 알려주는 강의이다, 자기가 노베이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1등급 미만이라면 꼭 수강하도록 하자.
현재는 NOBAE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도형뿐 아니라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공통수학 과정까지 존재한다.
현우진이 2028학년도 개정 수능을 준비하는 예비 고1·고2 학생들에게도 노베와 시발점을 기초 단계로 추천하고 있다.
시발점
씨발점: 생씹노베를 위한 강좌지만 사실상 3~4등급이 들어야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이다.
정식 명칭은 당연히 시발점이다.
교과 개념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기본 개념 강의인데 문제와 설명량이 상당히 많아 이름만 보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이 가볍게 듣는 강좌라고 생각하면 생각보다 매울 수 있다.
2026년에도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뿐 아니라 개정 교육과정 공통수학1·2까지 판매되고 있다.
메가스터디 공식 설명도 "수능과 내신 모두 대비 가능한 기본 개념 강좌"로 소개한다.
뉴런
뉴런: 현우진의 대표강좌. 심화개념을 통해 응용할 수 있는 실전스킬을 가르친다. 현강으로 진행되는데 우한코로나로 이번년도는 스튜디오 강의로 대체되었다. 시발 유튜브에 썰 간간히 올라오는거 재밌었는데 2021학년도 이전까지의 경우 나형 2등급 가형 4등급, 2022학년도 기준 3등급 이내가 들으면 좋다.
ㄴ 코로나 이야기는 2020년 당시 서술이다. 현재는 스튜디오 제작 강의가 기본이다.
뉴런은 여전히 현우진을 대표하는 강좌 중 하나다.
단순히 공식을 외우는 개념강의보다는 수능 문제에서 개념을 어떤 식으로 해석하고 적용할지 알려주는 실전개념 성격이 강하다.
2026 뉴런은 상당 부분 개편됐고, 2027 뉴런에서는 2026 뉴런의 내용과 새로 제작한 내용을 결합하는 방식으로 다시 개정됐다.
현우진도 현재 커리큘럼 안내에서 학생이 자기 수준을 정확히 파악한 뒤 시발점인지 뉴런인지 선택하라고 계속 강조한다.
수분감
수분감: 2015학년도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1994년부터의 평가원 기출문제들을 정리한 강좌이다. 최소한 본인이 혼자 문제를 다 풀고, 강좌를 이용하도록 하자.
교재는 세 개의 Step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Step 1, 2, 3 순이 아닌 Step 0, 1, 2로 나뉘어져 있다.
Step 0 : 2점부터 쉬운 3,4점 문제가 수록된 스텝이다, 이 정도는 풀 수 있어야 뉴런을 수강할 수 있다, 완전히 못 풀겠다면 교과개념강의를 필히 학습하도록 하자.
Step 1 : 평가원에서 가, 나형, A, B형 상관없이 준킬러로 출제된 문항이 수록된 스텝이다, 뉴런을 잘 체화하였다면 슥슥 잘 풀 수 있는 난이도이다.
Step 2 : 역대 평가원에서 킬러 문항으로 출제된 문항이 수록된 스텝이다, 못 풀더라도 큰 문제는 아니니 열심히 공부하자.
수분감 역시 2027학년도부터 다시 크게 개정됐다.
메가스터디 공식 2027 커리큘럼에서는 NEW 수분감으로 소개하며 시발점 및 뉴런과의 연계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수능에서 노골적인 초고난도 킬러 문항이 줄었다고 해서 기출 분석 자체가 필요 없어진 것은 아니라 계속 주요 커리큘럼으로 남아 있다.
드릴
드릴: 1-2등급 학생들을 위한 강좌. 현우진이 직접 출제하는 사설문제 N제로 어렵다고 한다.
ㄴ 2022년 드릴1기준 수1은 할만하고 수2는 존나 어렵다. 드릴 2는 수2도 드릴1과 비등비등고 수1이 존나 어렵다. 선택은 미적>기하>확통 순으로 어렵다. 드릴3의 기준은 문제 난이도를 낮췄다, 하지만 그렇다고 만만하게 보면 줘털린다.
ㄴ과목별 난이도를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다, 어차피 다 풀어야 한다.
수강 대상은 1등급으로 가고 있는 2등급 학생, 1등급 학생, 1등급을 목표하는 학생, 뉴런을 수강한 학생이라고 보면 된다. 전 문항 자작문제고, 과목당 문항 수는 대략 80~90 문항이다.
ㄴ워크북이 있다. 많은 문항이 수록되어 있으니 구매를 추천한다.
매년 전 문항을 새로 제작하는 드릴과 달리 워크북은 기존에 있던 문항들에 새로운 문항들을 추가하는 형식으로 만드니, 2023학년도 기준으로 드릴 3 워크북을 구매했다면 드릴 1, 2를 살 땐 워크북을 구매하지 않아도 좋다. 문제들의 출처는 대부분 과년도 킬캠이다.
2026학년도에는 드릴6, 2027학년도에는 드릴7까지 나왔다.
2026 드릴부터는 본교재에도 전 문항 해설지를 제공하는 등 구성이 바뀌었다.
메가스터디는 현재 드릴을
2등급과 1등급 사이 반드시 존재하는 훈련
이라는 문구로 홍보한다.
2027학년도에는 드릴 ZERO라는 입문 N제도 추가됐다. 기존 드릴을 바로 풀기 부담스러운 학생을 위한 중간 단계로 과목별 약 100문항을 구성한다고 발표했다.
킬링 캠프
킬링 캠프: 줄여서 킬캠. 실전모의고사다. 문제 적중률도 꽤나 높다고 한다. 상위권들은 이감과 킬캠을 연달아 응시하여 수능 시험장의 패턴을 맞춘다 카더라
2026년 현재도 계속 나온다.
2027학년도 기준으로는 시즌0부터 시즌3까지 진행하는 계획을 공개했으며, 2026년 6월에는 2027 킬링캠프 시즌1 강좌가 개강했다.
메가스터디 공식 설명상 시즌1은 총 6회분으로 구성되며 실제 시험 운영 능력과 시간 배분을 훈련하는 실전 모의고사다.
과거처럼 21·29·30번에 미친 킬러 하나 박아놓는 수능이 아니게 된 뒤에도 준킬러와 변별력 문항이 많아지면서 킬캠 역시 최근 평가원 기조에 맞춰 문제 구성을 조정하고 있다.
의견
진짜 모고 5등급 이하라면 듣지말자 나처럼 좆잡고 정승제 개때잡이나 김성은 불꽃개념이나 들어라
사실 시발점에서 벽 느낄 수준이면 배성민, 정상모 들어도 후달리는거 알지?(시발점이 기본개념 치고는 리본, 빌드업 수준으로 무겁다.) 그니까 우리 주제를 알고 불꽃수학이나 듣자 ㅅㅂ
문돌이들은 개때잡+뉴런을 병행할 생각하지말고 하나만 하자. 두 선생님 커리를 동시에 타는건 미친짓이다 하지마라
수능용 강의인 뉴런은 개씹헬난이도다 연습문제가 4점짜리다. 그러니 3등급 밑에 있는 놈들은 시발점부터 듣길 바란다.
ㄴ 사실 3등급 미만이면 ㅅ발점도 힘들다... 정승제나 김성은 같은 수포자 구원 전문 강사들 듣고 개념 채운뒤 뉴런 타는걸 추천한다
킬러문항 문제풀이강의 드릴에서는 가끔씩 또라이같은 풀이를 하는데, 선택 미적분 30번정도 난이도의 문제를 30초도 안되서 풀어버린다. 수학 전공하지 않은이상은 풀이보고 싼다.
ㄴ 모고평균 5~6 이과 시발점 어렵다. 쌩씹노베면 개때잡이 맞는거같다.
ㄴ ㄹㅇ 이런문제로 5문제 나오면 그해수능 씹불수능이다. 이런문제로 10문제정도 나온다면 풀지말라는소리고...
ㄴ 뉴런이 헬이면 기출 좆된다.뉴런은 원래 혼자 미리 개념 파악 정확히 돼있단 전제하에 현우진이 풀이법 알려주는거다.그래서 시발점 스텝2에 어려운 문제들이 수록 돼 있는거고.. 그래서 시발점을 들을거면 3,4등급대가 딱 들어야함. 그 미만은 개때잡들어라. 개때잡에서 응용한 개념으로 시발점 안거치고 와도 된다.시발점은 노베가 듣기엔 많이 힘들다 풀다보면 자괴감도 들거고.. 시발점은 3~4등급대에서 개념중 빵꾸가 난애들이 들어야지ㅇㅇ.. 이상 현우진 시발점 수강하다가 개때잡 듣고있는 3등급 고2이과쟁이였음
ㄴ뉴런이 어렵다면 넌 시발점이야
ㄴ 시발점 자체가 쌩노베 위한 거 같은데...
ㄴ 쌩노베여도 ㅅ발점 못따라간다... 내가 앎
ㄴ 내가 이렇게 입아프게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는데도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으면 너는 시발점이야(실제 2022 뉴런에서 하신 말, 2022뉴런은 알텍급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기본 개념 강의는 정승제 개때잡이나 한석원 생각의 질서 둘 중 하나가 좋음 갠적으론 한석원이 깔끔한 감이 있어서 나았음 시발점은 수학 아는 애들이 개념 빵꾸난 거 채우는 용임
ㄴ 사실 생질도 노베한테는 어려움
ㄴ 개때잡도 개편되면서 노베한텐 약간 버거울 수도 있다. 그냥 ebs 닥터링부터 하고 가라
ㄴ 17 확통 시냅스 나만 어려웠던거 아니지? 풀다가 피똥 쌀 뻔 했다.
ㄴ 이번 년도 킬링캠프는 많이 쉽다
이과는 뭐 17수능기준 3등급~4등급 마지노선인놈 들음딱일듯
미적분2나 기벡은 그럭저럭 모두가 따라가는 편이긴하나 2017 확률과통계는 1등급이 들어도 멘탈이 강간당한다. 그래도 가르쳐주는 팁이 확통에서 제일 유용하긴하다.
의견 2 : 이과의 의견입니다.
난 작수 4등급이였고 찍어서 맞춘 문제도 꽤 있었음. 사실 나는 실전대비 전무로 시간인 부족한 형태였었음. 그래서 집에 와서 전 문항을 다시 풀어봤을 땐 13, 25, 26, 29빼고 다 풀고 맞춤ㅇㅇ
어쨌든 현재 현우진 선생님의 커리를 따라가고 있는 입장에서 시발점은 안 들어서 모르겠고 뉴런은 내가 들어도 잘 이래되고 체화됨ㅇㅇ 수분감도 잘 풀리고. 그러니까 미적 높은 4등급 부터는 개인차는 있겠지만 열심히 들을 자신 있으면 뉴런부터 들으셈ㅇㅇ
물론 뉴런에 있는 문제들을 스스로 풀 땐 멘탈이 망가질 수 있음. 근데 못 푸는게 더 당연한 거니 안심하셈. 시냅스도 마찬가지.
ㄴ 위 등급컷이나 가형·나형 이야기는 대부분 2017~2022년 수능 체제에서 나온 개인 의견이다. 현재는 수능 체제와 출제 기조가 달라졌으므로 숫자 그대로 믿기보다는 자기 실력에 맞춰 강좌를 선택하면 된다.
현우진 본인도 2027 커리큘럼 안내에서 문제 양만 늘리지 말고 자기 수준을 정확하게 알고 단계에 맞는 강좌를 선택하라고 설명하고 있다.
강의
현재 수학은 물론 사교육 전체 스타 인강 강사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사실 국내 수학계 원탑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ㄴ 정확히 말하면 수학계 전체라기보다는 수능 수학 사교육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강사 중 하나라고 하는 게 맞다. 대학교수나 연구 수학자까지 포함한 수학계 원탑이라는 뜻은 당연히 아니다.
현강에서 여학생들한테 인기가 많다
수업할 때 학생들에게 엿을 날리는게 취미이며 여러 유행어를 지니고 있다.
ex) 이건 무슨고라스? 피타고라스/오늘 좀 무덥지않니??/ 저 그냥 행복하게 두세요/어? 그럼 이러지않을까?/그래..오늘 시험도 심심하지 않으니까../결국 오늘도 나만 확률을 잘하게 됐어요/수선을 으악! 으악!/그래서 뭐 어쩔? 아니 그게아니고~
판서가 깔끔하고 문제를 하나의 고정된 공식으로만 밀기보다 여러 풀이를 비교하면서 조건을 해석하는 방식으로 수업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뉴런에서는 문제를 보고 어떤 발상을 해야 하는지, 어떤 조건에서 특정 풀이를 선택할지를 언어화해 설명하는 방식 때문에 인기가 크다.
다만 강의량과 교재량이 존나 많아서 모든 커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따라가려 하면 학생에 따라 공부시간 대부분을 현우진에게 갈아넣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교재
현우진은 강사이면서 동시에 교재 판매 규모도 어마어마하다.
현재 메가스터디 공식 저서 목록에는 다음이 올라와 있다.
- Emergency Response
- NOBAE
- 시발점 시리즈
- 수분감 시리즈
- 뉴런 시리즈
- Drill 시리즈
- Killing Camp 시리즈
- 숨마쿰라우데 수학 관련 교재
교재를 단순한 강의용 프린트 수준으로 만들지 않고 디자인과 인쇄 품질에도 상당히 돈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문항 제작을 위해 외부 문항 출제진과 계약하는 방식도 사용했는데, 바로 이 부분이 2025~2026년의 현직 교사 문항 거래 사건으로 이어졌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논란 문단 참고.
여담
다이아수저다. 일전에 모의고사를 무료로 배포했는데 수량이 부족하자 시험지 3천여 부를 자비로 충당하였다.
지금까지 판 책들을 쌓으면 에베레스트 산의 높이와 맞먹거나 혹은 더 높다고 한다.
87년생 아니면 빠른 88년생이다. 근데 생긴건 78년생 같다. ㅇㅈ? ㅇㅇㅈ
ㄴ 현재 널리 알려진 생년월일은 1987년 2월 10일이다.
현강과 스튜디오 강의의 갭이 좀 많이 크다.
아 그리고 영어를 존나 잘한다고 조정식이 언급했다. 만우절에 영어 한번만 가르쳐주면 소원이 없겠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스탠퍼드대학교까지 졸업했기 때문에 영어를 매우 유창하게 구사한다.
2024년 피식대학의 《피식쇼》에 출연했을 때도 영어로 상당 부분 대화를 진행했다.
설법 출신 현직 판사다.
ㄴ 당연히 아니다. 스탠퍼드 수학과 출신 수학 강사다.
30대 중에 소득세를 제일 많이 낸다고 한다 바로 다음 2위가 gd라고.
ㄴ 이 순위 자체를 확인할 공식적인 국세청 개인 납세자 순위 자료는 없다.
다만 현우진 본인이 2024년 《피식쇼》에서 자신의 수입 가운데 약 60%가 세금으로 빠진다고 말할 정도로 납세액이 큰 것은 사실이다.
연봉 200억원 이상이라는 추정이 오랫동안 언론에서 반복적으로 보도됐지만 정확한 연간 수입이나 세금 액수는 공개되어 있지 않다.
재산
워낙 수입이 큰 강사라 부동산 관련 기사에도 자주 등장한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고급주택 PH129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수백억원대 부동산을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보도도 여러 차례 나왔다.
2018년에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 인근 부지를 약 320억원에 매입했다.
2025년 부동산 업계에서 해당 부지의 가치가 크게 올라 수백억원대 시세차익이 예상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일부 매체에서는 대지와 신축 개발가치를 합쳐 약 650억원 안팎의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소개했다.
다만 이건 실제로 건물을 팔아서 수백억원을 확정적으로 벌었다는 뜻이 아니라 현재 부동산 가치와 매입가를 비교한 평가차익이다.
미술품 수집에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쿠사마 야요이를 비롯한 고가 현대미술 작품을 여러 점 보유한 사실을 방송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은퇴설
2022년에 현우진이 강의 중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말을 여러 차례 하면서 수험생 커뮤니티가 뒤집어진 적이 있다.
당시 메가스터디교육 주가까지 영향을 받으면서 일반 경제기사에까지 현우진 은퇴설이 등장했다.
그러나 2022년 10월 메가스터디교육과 재계약 사실이 알려지면서 은퇴설은 일단락됐다.
그 이후에도 매년
"이번이 마지막 뉴런이다"
"몇 년 뒤에는 안 할 수도 있다"
같은 발언이 나오면 은퇴 떡밥이 재점화됐지만 실제로는 강의를 계속하고 있다.
2025년 11월에는 2027학년도 수능 대비 약 73분짜리 커리큘럼 안내까지 공개했다.
2026년 8월 현재도 2027 킬링캠프, 드릴7 등 강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당장 은퇴할 움직임은 없다.
논란
당장 폰을 끄고 책이라도 읽으십시오.

그렇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마음껏 편안하게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볼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응?? 사실인가??? 시발 모르겠다."
현재 손닦던 물티슈로 학생 뺨을 내리쳤다는 허위사실은 즉각 대응하면서 단톡방 사건은 2년째 무시해오는 이중성이 이슈가 되었다. 관련 글을 올린 회원들에게 글을 지우지않으면 고소하겠다고 협박하는 졸렬함을 내비치고 있다.
근데 주작이라는 썰도 있다.
ㄴ 오래된 인터넷 커뮤니티 주장들이 섞여 있는 부분이다. 실제 사실관계를 확인할 자료가 부족한 내용은 확정된 사건처럼 받아들이면 안 된다.
질질쌀거 같은 강의력과는 달리 SNS에서는 본받을 모습을 별로 보여주지 않는다. 자신의 연봉과 관련해 민감한 반응을 내비친다. 그 예로 팔로워들이 알게끔 저격해 동료강사들에게 쌍욕을 하거나 기생충이라고 간접적으로 디스한 전적이 있어 온라인 상에선 어른으로써의 태도를 기대하긴 어려울듯하다.
비슷한 강사로는 윤도영이 있다. 다른 것이라고는 현우진은 주로 인스타같은 sns에서 활약하는 것이고 윤도영은 직접 마갤에서 활약하는 것이다.
둘 다 팬덤을 등에 업고 막대한 쉴드를 치는 것까지 똑같다. 어휴...
현우진은 특히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회 이슈나 사교육 정책 관련 의견을 직설적으로 적는 편이라 강의 외적인 일로 뉴스에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킬러문항 배제 정책 발언과 세무조사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2023년 6월 정부가 수능에서 이른바 킬러문항을 배제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으면서 현우진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당시 자신의 SNS에 정책 변화로 인해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게 될 것이라는 취지로
애들만 불쌍하지
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이미 6월 모의평가까지 진행된 상황에서 9월 모의평가와 수능 출제 방향을 갑자기 변경하면 학생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다는 취지였다.
그런데 바로 그 시기에 정부가 사교육계의 이른바 사교육 카르텔을 강하게 문제 삼기 시작했고 국세청이 메가스터디, 시대인재, 종로학원, 유웨이 등 대형 입시업체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에 들어갔다.
2023년 6월 29일에는 현우진 개인도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다.
이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킬러문항 정책 비판했다가 바로 세무조사 맞았다
는 이야기가 크게 퍼졌다.
다만 국세청이 공식적으로 현우진의 SNS 발언 때문에 조사했다고 밝힌 것은 아니다. 당시 정부 차원에서 대형 학원과 사교육업체 전반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현우진 본인은 2024년 5월 《피식쇼》에 출연해 이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자신은 법인도 아닌 개인인데 굉장히 대대적인 조사를 받았다며 조사 과정이 급하게 준비된 것 같았다는 취지로 말했다.
또 자신의 수입 가운데 약 60%가 세금으로 나가며 세금을 제대로 내고 있어 "꿀릴 게 없었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2026년 현재 이 세무조사와 관련해 현우진에게 탈세 혐의로 형사처벌이 확정됐다는 소식은 없다.
사교육 카르텔·현직 교사 문항 거래 사건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2025년 말 다시 대형 구설수에 올랐다.
이번에는 단순 SNS 논란이 아니라 실제 형사재판까지 갔다.
수사
사건의 시작은 정부의 이른바 사교육 카르텔 수사였다.
경찰은 사교육 업체와 현직 교사 사이에서 수능·모의고사 문항이 거래됐다는 의혹을 수사했고, 2025년 4월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총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 과정에서 현우진도 수사대상에 포함됐다.
수사기관에 따르면 현우진은 자신의 교재와 모의고사 등에 사용할 문항을 공급받으면서 현직 교사들에게 상당한 돈을 지급했다.
2025년 12월 기소
2025년 12월 29일 서울중앙지검은 현우진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조정식을 비롯한 유명 강사와 사교육업체 관계자, 전·현직 교사들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 발표 당시에는 현우진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 대가로 총 4억원가량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사들 가운데는 EBS 교재 집필 경험이나 모의평가 출제 관련 경험이 있는 사람도 포함돼 있었다.
이 때문에 처음 기사 제목만 보면
현우진이 현직 수능 출제위원한테 돈 주고 실제 수능 문제를 미리 빼돌린 것 아니냐
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건의 실제 쟁점은 그와 조금 달랐다.
현우진이 실제 수능 문제를 사전에 유출받았다는 혐의로 기소된 것은 아니었다.
문제는 공립학교 교사라는 공직자 신분의 사람에게 거액을 주고 자신의 사교육 교재용 신규 문항을 공급받은 것이 청탁금지법상 금지되는 금품수수에 해당하느냐였다.
현우진의 반박
현우진은 2025년 12월 31일 메가스터디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해명했다.
현직 교사로부터 문항을 구매한 사실 자체는 인정했다.
다만 자신이 산 것은 수능이나 EBS에서 실제로 출제될 문제를 미리 받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교재에 쓰기 위해 새로 제작을 의뢰한 사설 문항이라고 주장했다.
또 문항 제작자를 고용할 때 그 사람이 학교 교사인지 여부가 아니라 좋은 문제를 만들 수 있는지를 보고 계약했으며, 정상적으로 문항 납품계약을 체결하고 시장가격에 맞는 대가를 지급한 것이라는 입장이었다.
당시 사교육업계에서도 현직 교사가 사교육업체에 문항을 판매하는 관행이 오랫동안 존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상당수 교사가 학교에 겸직 신고를 한 뒤 문항을 판매해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단순히
몰래 수능문제 빼돌린 비밀조직
같은 사건은 아니었다.
그래도 공교육 교사가 대형 사교육 업체와 억대 계약을 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별도의 논란은 남았다.
2026년 4월 첫 재판
2026년 4월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첫 정식 공판이 열렸다.
공판 과정에서 검찰이 구체적으로 제시한 혐의는 현우진이 공범과 함께 현직 교사 2명에게 2020년 3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약 3억4,600만원을 지급한 부분과, 또 다른 교사의 배우자 명의 계좌로 약 7,500만원을 지급한 부분 등이었다.
검찰은 현우진이 EBS 집필 및 교직 경험을 가진 현직 교사의 출제능력을 활용해 경쟁업체보다 우수한 문항을 확보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현우진 측은 정상적인 문항 제작 계약이며 청탁금지법이 금지하는 부정한 금품 제공이 아니라고 맞섰다.
2026년 8월 26일 1심 무죄
그리고 2026년 8월 26일 1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현우진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현우진이 교사들에게 지급한 돈을
문항을 사고팔기로 한 계약에 따른 대가
라고 판단했다.
청탁금지법에는 정상적인 사적 거래에서 발생한 채무를 이행하기 위해 지급하는 금품은 처벌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이 있는데, 이번 거래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본 것이다.
검찰은 교사들이 국가공무원법상 겸직금지 의무를 위반하는 등 거래 자체가 부적절했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적 거래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청탁금지법의 예외 여부를 판단할 때 해당 사적 계약이 다른 법률까지 완벽하게 준수했는지까지 따지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또 현우진이 교사들에게 문항 하나당 지나치게 많은 돈을 줘서 사실상 뇌물을 위장한 것 아니냐는 문제도 쟁점이었다.
재판부는 현우진이 전문 문항제작 업체에서 문제를 공급받을 때 지급한 금액과 비교해도 교사들에게 지급한 금액이 크게 비정상적인 수준은 아니었다고 판단했다.
즉
현직 교사에게 돈을 준 사실은 맞지만 그 돈이 문항 제작계약에 따른 적정한 대가였으므로 청탁금지법상 범죄는 아니다
라는 게 1심 법원의 판단이다.
재판부는 판결 과정에서 법은 최소한의 도덕을 규율하는 것이므로 어떤 행위가 사회적으로 부적절하다고 평가될 수 있다고 해서 전부 형사처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취지의 설명도 했다.
따라서 2025년 말에 인터넷에서 퍼졌던
현우진이 수능문제 돈 주고 샀다가 걸렸다
라는 식의 표현은 2026년 8월 26일 현재 사실관계를 지나치게 단순화한 표현이다.
현직 교사들과 문항 거래를 한 사실은 맞지만 실제 수능문제를 유출받은 사건이 아니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다만 2026년 8월 26일 현재는 1심 판결이므로 검찰이 항소할 경우 재판은 계속될 수 있다.
사교육 카르텔 논란의 영향
현우진 사건을 포함한 대규모 문항 거래 수사가 계기가 되어 교육부도 제도 정비에 나섰다.
2026년 1월 교육부는 학원 강사 및 학원 운영자와 현직 교사 사이의 시험문항 거래를 제재할 수 있도록 학원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교사 쪽의 겸직·청탁금지법 문제는 있었지만 문항을 구매한 학원이나 강사를 직접 제재하는 규정이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
즉 현우진 개인의 1심 형사재판에서는 무죄가 나왔지만 현직 교사가 사교육업체에 문항을 판매하는 구조 자체는 이후 규제 대상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스토커 피해
2024년 《피식쇼》 출연 당시 사생활 관련 이야기도 했다.
현우진은 자신이 워낙 유명해지면서 집까지 찾아온 스토커가 6명이나 있었다고 밝혔다.
심지어 부모에게도 집 주소를 알려주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 모르겠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이 때문에 사생활 노출에 상당히 민감한 편이라고 한다.
수험생이나 팬이 강사의 집을 찾아가는 건 그냥 팬심이 아니라 스토킹이므로 하지 말자.
2026년 현재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2026년 8월 현재도 메가스터디 수학영역 대표강사로 정상 활동 중이다.
이미 2027학년도 수능 대비 커리큘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메가스터디에는 다음 강좌들이 운영되고 있다.
- NOBAE
- 시발점
- 수분감
- 뉴런
- 드릴 ZERO
- 드릴7
- 킬링캠프
2026년 6월에는 2027 킬링캠프 시즌1이 개강했으며, 7월에는 드릴 교재 일부가 일시 품절될 정도로 여전히 판매량이 많다.
메가스터디 공식 페이지에는 2026년 8월에도 새로운 문항공모와 강좌 공지가 계속 올라오고 있다.
2025년 수능을 넘어 2026학년도 수능 만점자 인터뷰에서도 현우진 커리큘럼을 사용한 학생들이 메가스터디 홍보에 등장했다.
2022년 은퇴설 당시와 비교하면 현재는 오히려 2028학년도 개정 교육과정을 위한 강좌까지 준비하고 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가장 큰 근황은 강사 은퇴가 아니라 현직 교사 문항 거래 사건에서 1심 무죄를 받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