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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필력은 좋음 문제는 필력만 좋음
| 파일:황석영(1).jpg | |
| 황석영 | |
| 생년월일 | 1943년 1월 4일 (83세) |
|---|---|
| 국적 | 대한민국 대한민국 |
| 출생지 | 만주 (현 지린성 신징) |
| 학력 | 동국대학교 철학과 |
| 직업 | 소설가, 작가 |
개요
소설가이자 사회운동가. 소설에 관심 없어도 아마 이름 정도는 한 번 들어봤을 것이다.
우좀들에게는 씹히고 뜯기고 있는 중이고 문학 권력이란 비판 역시 존재하는 판국이지만 그가 한국 문학에 끼친 영향을 부정할 순 없으므로 일단 갓소설가 틀을 달았다.
ㄴ 황석영 까면 우좀인 것처럼 말하네? 니 말대로 필력은 지리는 건 사실이지만 좌파들도 쉴드를 안 친다는 김일성을 쉴드치는 건 분명히 까여 마땅한 부분인데?
의외로 이문열과 인연이 있고 이문열도 황석영을 갓소설가로 인정해준다. 모두까기 대명사인 마광수도 글 잘 쓴다고 인정함
소설가로서
미려한 문장보다는 토속적이고 사회성이 짙은 진득한 문체를 선호한다. 사회의 참혹한 현실을 이야기로 낱낱이 파헤치는 데 능한 리얼리즘 소설가다.
언어 구사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한국어가 이렇게 풍부한 언어인 줄 처음 알았다는 독자도 꽤 있다.
사회운동가로서
80년에 장길산을 쓰다가 토속언어를 배워보려고 하필이면 광주에 내려갔다가...
광주 민주화 운동을 상징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은 이 사람이 백기완의 시를 개사한 것이다.
요즘에는 돈벌이가 잘 안 되니까 한국문학대표단편집을 냈다. 자기 해설 조금 붙여 쓰고.
그러고서 무릎팍 도사에선 뭐요? 대문호요?
최근 작품은 좆노잼이다. 안 봐요 안 봐.
김일성 후빨

89~91년 무단 방북 이후, 잡지 〈노둣돌〉의 1992년 창간호 인터뷰에서 “김일성은 을지문덕, 이순신, 세종대왕과 같은 위인"이라고 발언했다.
대표작
장편
장길산
무기의 그늘
오래된 정원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