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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숲에 나오는 일반 하수인
2코 1/3 야수, 생명력 흡수, 속공
출시 전 평가
공격력이 꼴랑 1이라서 생흡이 의미없어 보인다. 속공이 아니라 돌진이었으면 쓸만했을텐데
출시 후 평가
마녀숲 출시 4일차인데 의외로 쓰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홀수기사의 신병같이 어그로덱의 위니 하수인이 판을 치다 보니 넣는 것. 여백작 애쉬모어로 서치된다는 장점도 있다.
그뿐 아니라 퀘스트도적에 채용되면 퀘 완료시 5/5 속공 생흡으로 나와서 명치가 순식간에 회복된다. 완료 전에 뚜까맞은 데미지 다 회복시켜주니까 2장 꽉꽉 들어가는중.
죽음추적자 렉사르의 훌륭한 누더기야수 재료로도 활약한다.
그 와중에 유리 기사와 시너지가 좋다며 짝수기사에 2장 꼭 넣으라는 돌갤러들이 보인다. 유리 기사는 크툰노루당했는데 넣는 흑우들은 없제?
메타가 정립된 후에는 빈도가 줄었지만 시체수집가를 쓰는 짝수술사엔 반드시 들어가는 편이다.
죽사르를 적폐카드로 만든 원인 중 하나이다. 예전엔 체력딸리면 재료에서 피구더기 나와라고 빌어야했고 나와도 제압당하지 말라고 빌어야 했는데 얘는 2코스트만 추가로 요구하는 대신 낸 턴에 바로 힐을 제공해준다.
폭발하는 팽창박쥐하고 스까서 자살시키면 리노 잭슨이 된다 엌ㅋㅋㅋㅋ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어둠의 반격 이후로는 죽사르와 지하 동굴이 좆생가고 시체수집가도 좆생가서 존재가치가 사라졌다.
월챔 준우승한 Viper 선수가 야수냥꾼에 ㅎㅈㅈㄷ 커스텀해왔다
'우린 왜 항상 넘어질까? 일어서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야...'
메타가 정립되고 야수냥꾼에 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광포한 격노 바르면 명치레인저들 좋아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