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가
웬만한 떡인지를 쳐 바르는 전체이용가 동인지를 만드는게 특징이다.
과한 노출이 없는데도 개꼴림
마성의 파란색이라고한다.
책의 잉크가 검정이아닌 파란색을 썼기때문
추천작은 월요일의 타와와. 배박이 동인지(마성의 X시X) 추천하는 새기는 자살 좀.
작가가 매주 월요일마다 트윗에 올리는 그림을 짜집기한책이다
작가가 거유를 아주좋아함
예전에는 떡인지도 그렸는데 지금그리는 전체이용가보다 안꼴림
소드아트온라인 프로그래시브를 연재한다.
최근 우리의 메퇘지님들께서 이분께 트위터로 어줍잖은 영어실력으로 쿰척쿰척 하셨다.
월요일의 타와와같은 거유는 실제론 없다는 식으로 시비를 터셨는데
몇안되는 국내 거유느님 께서 친히 털고 해외 거유 느님들도 후속타를 날리셨다.
국제 망신 ㅆㅅㅌㅊ
우익 논란
날씨 하나의 위치가?!
타와와를 통해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마음껏 드러내었다.
- ㄴ이게 무슨 뜻? 했다가 타와와 문서 보고 깨달았다.
다만, 아직 인터넷 여기저기 둘러봐도 이거 가지고 우익 운운하는 사람은 안 보인다. 디시위키 내에서만 일회성 떡밥으로 사그라들려나...
그럼 더 위쪽에 있는건 중국이나 러시아도 이렇게 받아들여야하나... 그냥 여기저기 넣다보니 의도치 않게 저런곳에 그려진듯
근데 6년전걸 기어코 찾아내시는 분들도 참 대단하다.
그런데 이 작가는 2010년 이전에는 오히려 친한파였다고 한다. 혐한이 된 게 2012년임을 감안하면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일본 곳곳에 만연한 공포와 불만을 주로 주변국을 병신취급하는 것으로 해소하는 분위기가 꼴통 우익들을 중심으로 유행할 때 거기에 물든 것인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