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고려
여진족이 힘을 키워 고려를 쳐들어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윤관 장군에게 깨져 고려가 동북 9성을 얻었으나 외교 문제로 다시 여진족에게 돌려줬다.
이때까지 고려의 속국이던 탐라국이 정식적으로 고려로 편입되었다.
동아시아
일본
호리카와 덴노 사후 도바 덴노가 즉위했으나 이 시기 실권은 전부 상황인 시라카와 덴노가 쥐고 있었다.
요
도종이 뒈지고 천조제가 즉위했다. 얘도 지 할애비처럼 나라를 말아드셨다.
송
휘종이 즉위했다. 하라는 정치는 안 하고 예체능 활동이나 하며 나라를 씹창내고 계셨다. 덕질이 정치보다 먼저여서 덕질을 방해한 죄로 여러가지 처벌을 내리기도 했다.
중동
셀주크와 파티마 제국이 십자군과 맞장을 뜨고 있었다.
유럽
비잔티움 제국
십자군이 자기네 나라를 털고 지나가기도 했고 영토 회복을 도와주기도 하는 등 십자군 요청은 양날의 검이 되어 돌아왔다.
서유럽
다들 십자군 원정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한편 하인리히 4세는 아들인 하인리히 5세에 의해 쫓겨났다.
프랑스 왕국
잉글랜드 왕국
윌리엄 2세가 사냥하다가 죽고 헨리 1세가 즉위해 자유헌장을 선포하며 나라를 발전시키려는 토대를 쌓았다. 그리고 왕위계승전에서 형인 로베르를 조지고 노르망디를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