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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세계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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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 | |||||||||||
| 여진 정벌 및 동북 9성 획득 (1107년) · 동북 9성 환원 (1109년) · 이자겸의 난 (1126년) · 묘청의 난 (1135년) · 정중부 수염 사건 (1144년) · 삼국사기 편찬 (1145년) · 무신정변 (1170년) · 김보당의 난 (1173년) · 조위총의 난 (1174년) · 이의방 암살 (1174년) · 망이·망소이의 난 (1176년) · 정중부 암살 (1179년) · 경대승 사망, 이의민 집권 (1183년) · 이의민 암살 (1196년) · 만적의 난 (1198년) | |||||||||||
| 대표 인물 | 아폰수 1세 · 리처드 1세 · 존 왕 · 필리프 2세 · 프리드리히 1세 · 인노첸시오 3세 · 살라흐 앗 딘 · 알라 웃 딘 무함마드 · 야율대석 · 천조제 · 태조(금) · 해릉양왕 · 휘종(송) · 흠종 · 고종(송) · 효종(송) · 악비 · 진회 · 의종(고려) · 윤관 · 이자겸 · 척준경 · 왕자지 · 묘청 · 김부식 · 김돈중 · 이고 · 정중부 · 이의방 · 경대승 · 이의민 · 최충헌 · 안토쿠 덴노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 ||||||||||
| 관련 작품 | 수호지 · 무인시대 | ||||||||||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My Life For Aiur!!!
이분 집안이 헬반도 역사상 왕족 제외하면 거의 탑급의 명문가라서 조상니뮤 하면서 추앙하는 후손들이 존나게 많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Ah! Fresh Meat!!!!
고려의 여진 정벌 항목을 참조.
고려의 여진족 전담 장군이다. 문관 출신이므로 전투종족 틀은 뺀다.
고려 숙종이랑 예종 때 여진족 토벌에 나섰다.
고려군의 약점이 기병이라는걸 알아서 기병을 조옷나게 육성 시켜서 여진놈들을 쳐잡고 동북 9성을 얻었지만 주변 지형이 지키기 어려운데다 여진족들이 계속해서 압력을 넣자 고려 정부 놈들이 개호구 같이 그냥 내주고 말았다
당근 이 항목의 장군은 빼애액 이게 말이되냐 했지만 씹히고서 책임을 추궁당해 공신록도 뺏기게 된다. 얼마 안 가 복구되지만.
근데 사실 말은 쉽지만, 당시 동북 9성 개척은 계획 당시부터 고려 조정의 정보 부족으로 인해서 지키기 어려운 지역을 요지로 착각하고 개척해서 시종일관 난관에 부닥쳤다.
솔까 척준경 하드캐리 아니었다면 진작에 패배하고 쫒겨왔다.
물론 동북 9성의 가치가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어서, 여길 내준 직후 여진족이 본격적으로 성장해 바로 금나라 세운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종합하면, 전략적 식견과 인망은 있었지만 초기 플랜 잘못된 걸 애써 카바쳣더니만 조정에서 냅다 손 털고 프로젝트 취소한 바람에 덤터기 쓴 비운의 위인.
골때리는 후손들
후손들 중에 참으로 골때리는 인간들이 많다.
정신나간 일뽕 윤서인
천조국에서 성폭력을 저지른 변태새끼 윤창중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팔아먹은 윤미향
얘네들 죄다 윤관의 후손들이다.
왜 이렇게 후손들 중 이상한 애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조상은 훌륭한데 후손들이 개차반이네!!!
개차반만 있는건 아니고 제너럴 윤, 윤동주같은 갓갓갓도 있다.
윤관의 후손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노비 후손이다. 민적법 때 성을 가진 노비 출신들이 듣보 가문을 선택했겠니 아니면 명장 윤관의 가문을 선택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