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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350년부터 1359년까지의 연대.

고려

원나라가 충정왕을 폐위시키고 공민왕을 옹립했다 하지만 그는 병신이 아니었고 반원 정책을 펼치며 병신정변을 일으켜 고려에 주둔한 원나라 관료들과 친원파들을 병신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홍건적과 왜구의 침입이 늘어가고 있었다

일본

북조

막부가 분열을 맞이하면서 남조와 잠시 통합하기도 했으나 반란 진압 이후 다시 남북이 갈라졌다.

남조

북조와 잠시 통합했다가 북조 무로마치 막부가 통수를 치면서 다시 싸움을 시작했다.

홍건적의 난이 터져 몰락이 시작되었다. 이때 주원장이 홍건적의 일원으로써 싸웠다.

투글루크 왕조

무함마드 아딜 빈 투글루크가 반란 진압 과정에서 전사하고 피로즈 샤 투글루크가 술탄으로 즉위했다.

중동

일 칸국

여전히 서로 티격태격 중이었다. 한편 이때부터 티무르가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맘루크 왕조

바드르 앗딘 핫산의 시대로 중흥기를 이끌었다.

오스만 제국

갈리폴리를 점령해 유럽 진출의 발판을 놓았다.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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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흑사병이 지속되고 있었으나 135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사그라들었다.

동로마 제국

갈리폴리에 지진이 일어난 틈을 타 갈리폴리 지역을 오스만에게 강탈당했다. 이제 사실상 좆망 각인 상황

서유럽

프랑스 왕국

흑사병이 끝난 후 백년전쟁을 재개했다 하지만 장 2세가 잉글랜드 포로로 잡히는 일이 있었다.

잉글랜드 왕국

흑사병이 사그라들자마자 전쟁을 재개해 프랑스 왕을 포로로 잡는 데에 성공했다.

카스티야 연합왕국

알폰소 11세 사후 왕자들 간에 내전이 벌어졌다. 일단 페드로가 잉글랜드 흑태자의 도움으로 엔리케를 몰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