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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360년부터 1369년까지의 연대.

고려

홍건적, 왜구 등의 잦은 침략을 받았고 김왕이 흥왕사의 변을 일으키는 등 개판이었다 이후 공민왕은 신돈을 개혁의 앞잡이로 내세웠다.

한편 이맘때에 목화씨가 들어왔다.

일본

북조

무로마치 막부의 통치를 받고 있었다

남조

고무라카미 덴노가 다스렸다.

원→북원

기황후와 혜종이 병신짓을 하다가 주원장의 명나라의 공격을 받고 북으로 빤쓰런했다.

주원장이 한족을 통합해 명나라를 건국하고 원나라를 중원에서 몰아냈다.

투글루크 왕조

피로즈 샤 투글루크가 다스렸다

중동

페르시아 지방

티무르가 트란스옥시아나의 여러 부족들을 통합했다.

맘루크 왕조

여전히 지중해 동부의 패권국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오스만 제국

발칸 반도가 혼란스러운 틈을 타 동로마 제국을 복속시키고 세르비아와 불가리아를 병신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수도를 아드리아노플로 옮기며 베이(지도자)의 칭호를 술탄으로 고쳤다.

유럽

동유럽

세르비아와 불가리아 모두 오스만에게 두들겨맞고 병신이 되었다

모스크바 대공국

드미트리 돈스코이가 킵차크 칸국에 조금씩 개기기 시작했다.

동로마 제국

오스만 제국에게 광탈당해 오스만의 속국이 되었다.

서유럽

프랑스 왕국

샤를 5세가 섭정으로 있다가 잉글랜드가 포로로 잡고 있던 장 2세가 죽자 정식으로 즉위했다. 그리고 카스티야 왕국과 동맹했다.

잉글랜드 왕국

에드워드 3세가 프랑스를 밀어붙였으나 민심이 나빠져 잠시 철군했다.

카스티야 연합왕국

쫓겨났던 엔리케가 카스티야로 돌아와 페드로를 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