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전국구·비례대표 병행 비례대표 미실시 양원제·의원내각제 지역구 직선 + 통일주체국민회의 선출 의원 병존
※ 배경색은 각 선거의 선거제도상 특징을 간략히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제9·10대 국회는 지역구 의원을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동시에 일부 의원을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별도로 선출했다.
자타공인 민주당의 리즈시절. 앞으로 민주당은 이런 황금기를 두 번 다시 겪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개쩔었기 때문이다.
4.19 이후 치른 선거로, 7월 29일에 진행됐다. 자유당은 깔끔하게 망했고 두 번 다시 국회에 발을 붙이지 못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상원(참의원)과 하원(민의원) 선거가 치러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민의원은 소선거구제로 치렀고 참의원은 대선거구제로 치렀다.
민의원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던 국회라고 생각하면 되고, 참의원은... 뭐하던 놈들인지 알 게 뭐야. 9개월 뒤에 묵사발 나는데 ㅋ
민의원 선거는 투표율이 84.3%였고 참의원 선거의 투표율은 84.1%였다. 민의원 정원이 233석, 참의원 정원이 58석이었다. 2공은 의원내각제이기 때문에 국무총리가 행정부 수반이고 그에 따라 민주당의 장면이 국무총리로 당선되었다.
역대 총선 중 한 정당이 의석을 압도적으로 씹어먹은 선거다. 무소속이 활약하던 걸 생각하면 압도적인 거 맞다. 그러나 민주당은 순식간에 쪼개지면서 얼마 못 가고 결국 망했다.
민의원 주요정당
민주당 175석, 3,786,304표(41.7%)
사회대중당 4석, 541,021표(6%)
자유당 2석, 249,960표(2.8%)
참의원 주요정당
민주당 31석, 8,195,543표(38.9%)
자유당 4석, 1,248,753표(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