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서 넘어옴)
전국구·비례대표 병행 비례대표 미실시 양원제·의원내각제 지역구 직선 + 통일주체국민회의 선출 의원 병존
※ 배경색은 각 선거의 선거제도상 특징을 간략히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제9·10대 국회는 지역구 의원을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동시에 일부 의원을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별도로 선출했다.
1963년 11월 26일에 치러진 총선. 박정희가 제5대 대선에서 당선되고서 한 달 뒤에 치러진 선거로, 한국 최초로 비례대표제를 실시했다.
야당이 단일화 실패하면서 망하고 각하네 정당이 무난하게 승리했다.
서울을 제외한 전국에서 민주공화당이 압승한다.
국가재건최고회의의 통치 중 선거였다.
총 투표율은 72.1%였고 정원은 175석이며 그 중 지역구 의원이 131석에 비례대표는 44석이었다.
주요 정당
민주공화당 110석(지역 88+비례 22), 3,112,985표(33.5%)
민정당 40석(지역 26+비례 14), 1,870,976표(20.1%)
민주당 14석(지역 9+비례 4), 1,252,827표(13.5%)
자유민주당 9석(지역 6+비례 3), 752,026표(8.1%)
국민의당 2석(지역 2), 822,000표(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