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비례대표 병행 비례대표 미실시 양원제·의원내각제 지역구 직선 + 통일주체국민회의 선출 의원 병존
※ 배경색은 각 선거의 선거제도상 특징을 간략히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제9·10대 국회는 지역구 의원을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동시에 일부 의원을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별도로 선출했다.
| 1 /새누리당 152석 |
2 / 민주통합당 127석 |
3 /통합진보당 13석 |
4 /자유선진당 5석 |
무소속 3석 |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대한민국에서 2012년 5월 30일부터 4년 임기의 제19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로, 2012년 4월 11일 수요일에 실시되었다. 이 선거는 대한민국의 재외국민이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었던 최초의 선거이다.[1] 또한 2012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세종특별자치시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되었다.
선거 개요
19대 국회의원 선거는 집권 마지막 해를 맞이한 이명박 정부에 대한 최종 평가이자 8개월 후에 있었던 18대 대선의 전초전의 성격을 지닌 중요한 선거였다.
선거 제도
1인 2표제로, 하나는 지역구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지이고, 또 다른 하나는 전국구 비례대표 정당 투표지이다. 또한 299석이던 국회의원 의석에 1석이 더 늘어나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으로 총 300명을 뽑게 되었다.
요약
아직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되기 8개월 전에 진행된 선거다. 다들 더불어민주당이 이길 거라고 예상했다고 말하던데 누가 그런 생각한 거냐? 그때 판세 보면 진보가 유리하다는 건 입진보들의 착각이었고 새누리당이 더 유리하다는 건 누가 봐도 뻔한 상황이었다. 서울 쪽에서 박원순이 이겼다고 진보들 기대가 컸던 게 착각의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충북에서 청주 빼고 전멸한 게 결정타였다. 김용민 막말파문도 컸고 나꼼수를 필두로 진보 팟캐스트들이 나댄 것도 한 몫 했다. 8년 뒤 극우 유튜버들이 그대로 따라하는 중이다.
민주통합당은 이 결과로 당이 한동안 헤메다가 대선에서 문재인이 박살나며 좆망했다.
통합진보당이 여기서 의외의 선전을 거두며 13석이나 가져갔으나 이후 빨갱이라는 게 밝혀지며 멸망했다. 그리고 양당의 대표였던 사람들이 전부 한 번씩 교도소에 들어갔다. 사실 수도권에서 민주통합당이 새누리당을 이겼는데 PK에만 집중한 탓에 충청, 강원의석을 싸그리 날려먹었다.
각주
- ↑ 류지복. "<일문일답으로 풀어본 재외국민투표>-1,2", 《연합뉴스》, 2009-02-08 09:5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