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상 낙제생이 태어나지 않으면... 100년 정도 지나면 확실히 이 세상에서 수험생은(는) 소멸할 텐데.
애초에 태어나지 않았으면, 고통받지 않아도 됐을 텐데.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그러니까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애새끼들은 가서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오십시오.
이미 망해서 씹노잼이거나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좆같은 팀이나 선수를 빠는 새끼들한테 눈과 멘탈을 썩힐 수 있는 내용이니 빠들은 어서 꺼지세요!
ㄴ 정신 나간 국어, 과탐 난이도에 쉽다고 할 수 없는 영어, 1등급 고인물에게만 쉬운 수학, 거기에 생2 20번 오류까지 어우러진 최고의 막장드라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ㄴ 입시판은 빨리 떠야 함
ㄴ 학력저하 탓하는 평가원장
ㄴ 수능 고인물
개요
2021년 11월 18일 2003년생 혹은 재수생 및 n수생이 본 대학수학능력시험.
오직 자신의 피지컬과 판단력에 의지하여 승부를 겨루세요.
하지만 초보자들은 양학 당하기 쉽기 때문에 입문할 땐 조심하세요.
정시 모집 비율이 40%에 가까이 늘어나서 그런지 수능이 ㄹㅇ 실력겜이 되어간다.
수능특강 연계가 50%로 줄어들었으며, 간접연계로 전환된다.수특 암기충들 띵복을 액션빔 ^오^
참고로 정시파이터들 중 서울대 준비하는 친구들은 내년에 재수하면 내신반영되서 좆된다.
물론 너가 수시랑 정시 둘 다 따먹은 미친놈이라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런 친구들은 디시를 안한다
필독 2022 수능부터
2005~2011 수능 가형은 4점 주관식이 공통4개 선택1개라서 선택과목은 별로 안중요했지만 지금은 4점 주관식이 공통3개 선택2개라 선택과목이 매우 중요하다.
조정점수 드립치면서 확통이 꿀 아니라고 우기는 인간들 많은데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과목이 꿀이다. 본래 실력 자체가 미적 응시자와 확통 응시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40점 차이 난다해도 공통과목을 너무 쉽게 내거나 너무 어렵게 내면 공통과목 점수 차이가 0점에 가깝게 된다. 따라서 공통과목의 선택과목별 평균점수를 딱 40점 차이나게 내야 선택과목별 유불리가 없어지는데 그렇게 내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하므로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젤 꿀이다.
조정점수 가산점을 포함해도 수학 실력이 미적/기하 1컷 =확통 3컷인 이유중 하나는 미적/기하와 확통의 수학 실력 차이가 40점이라도 조정점수 가산점이 15점이나 20점밖에 안주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이과 평균과 문과 1컷의 수학 실력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역대 나형에서 나형1컷(이과평균이라고 가정한 수치)-나형평균은 20수능:44.48점 차이, 19수능 48.7점 차이, 18수능 51.26점차이, 17수능 52.43점, 16수능 48.26점, 15수능 53.66점, 14수능:44.59점차이, 13수능 47.25점 차이, 12수능 47.31점 차이 11수능 40.76점 차이, 10수능 44.99점 차이, 09수능:38.2점차이다. 출처
이과 평균과 문과 2컷의 수학 실력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역대 나형에서 나형2컷(이과평균이라고 가정한 수치)-나형평균은 20수능:31.52점 차이, 19수능:35.3점 차이, 18수능:35.74점 차이, 17수능:30.57점 차이, 16수능:38.74점 차이, 15수능:38.34점 차이, 14수능:38.41점 차이, 13수능:33.75점 차이, 12수능:39.69점 차이, 11수능:36.24점 차이, 10수능:38.01점 차이 09수능:29.8점 차이다. 출처
또다른 예로 가형 1등급과 4등급의 수학 실력 차이는 2018수능이나 2021수능이나 같지만 2018수능에서 1컷과 4컷의 점수차는 14점 2021수능에서 1컷과 4컷의 점수차는 24점이다. (똑같은 실력 차이라고 할지라도 평가원이 어떻게 문제를 내느냐에 따라 조정점수는 크게 달라진다.)
즉 미적/기하 3등급 난이도 = 확통 1등급 난이도라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미적/기하와 확통의 실력차이가 K점이라 쳐도 조정점수 가산점은 항상 K점보다 훨씬 적기때문이다.
쉽게 생각해서 키 183CM인 사람과 188CM인 사람이 물에서 싸운다고 하자. 그런데 수심이 800M인 물에서 싸울 때는 둘의 키차이가 난다해도 똑같이 익사한다. (시험을 너무 어렵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그리고 수심이 3CM인 물에서는 둘다 똑같이 시시하다. (시험을 너무 쉽게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도찐개찐인 경우) 따라서 싸우는 물의 수심이 183CM여야 둘의 키차이가 유의미한 지표를 준다. (시험을 적당한 난이도로 내서 미적 선택자와 확통 선택자의 공통과목 점수가 크게 차이난 경우)
그런데 이렇게 가장 이상적인 난이도로 나올 확률은 0%이기때문에 (적당한 난이도라 한들 완벽한 난이도가 아닌 이상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이 무조건 꿀을 빤다.) 문과는 무조건 표본 수준 낮은 확통을 골라서 꿀을 빨아야 한다.
또한 문과는 수능만 준비하면 되니 공통과목 (수1,수2)공부량 > 선택과목(확통) 공부량이지만 이과는 수리논술을 대비하기때문에 선택과목 공부량(미적,기하)>공통과목(수1,수2) 공부량이다. 수리논술에서는 미적,기하의 비중이 훨씬 커서 그런 것이다. 따라서 이과생은 선택과목에 집중하느라 본래 수학 실력에 비해 공통과목 점수가 낮게 나올 수 밖에 없고 결국 본래 수학 실력 대비 조정점수 가산점이 확통 응시자에 비해 크게 불리하다.
모의고사
수능 예시문항
평가원이 수능체제를 뒤엎어놓음에 따라 2014학년도 예비시행처럼 예시문항을 뿌렸다.
근데 정답표만 뿌리고 해설지가 없다. 싯팔 문학은 해설지가 없으면 어쩌라는거냐?
국어
문학 :
언어, 화작 선택으로 바뀜에 따라 문학지문이 한 지문 더 늘어났다. 03년생들과 그 이후에 태어난 년놈들의 띵복을 액션빔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첫 번째 문학지문 (나)가 스캇물이다. 백석 거미새끼는 익숙한시라 쉽게 풀렸을듯.
두번째 지문에서는 좆같은 소설복합이 부활했다.(가)는 박씨전, (나)는 조보. 평가원은 왜 좆같은 것들만 예토전생시키는지 모르겠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독서와 문학 복합이라는 혼종이 태어났으며 쓸데없이 사진이 박혀있다. 과거 비문학-문학 복합이랑 다르게 독서 지문 중간중간에 시가 4개 박혀있다. 시가 ㅈ밥 평시조 사설시조라 독서지문 내용 잘 적용해가면서 읽으면 읽는데 큰 문제는 없을듯. 근데 필자는 개규칙 틀렸다 시발ㅋㅋ
마지막지문은 현대소설.
독서 :
뭔가 화작스러운 독서 후 작문, 독서 목적, 토론 등 좆같은 신유형 문제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인문 - 동일론. 명제지문도 아닌데 인문지문 치고 꽤 난도가 있다.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시발...
예술 - 17수능 이래로 내려오는 크고 아름다운 융합지문을 디시콘마냥 (가), (나)로 반갈죽해놨다. 작년 69수능과 형식상 다를바는 없는데 비주얼이 좀 흉악한 작문문제가 있다. 물론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 정신차리고 (가), (나) 일치 여부만 보면 풀수있다.
기술 - 충전지. 아마 이번 예시문항 중 최고난도일듯. 단자전압공칭전압전원전압 충전전류어쩌구저쩌구.... 잘 구분해가면서 읽어라.
화법과 작문 : 11문항으로 바뀌었다. 쓰기윤리 한개 박힌거 뭐 딱히 변한거 없는듯??
수학
05~11 수능 가형처럼 앞부분에 공통부분(수1, 수2) , 후반부에 선택과목(미통기)가 주어져있다.
난이도는 15, 29, 30번이 좀 너프먹은 이전 체제 20, 21, 29번. 22번이 30번 급이다.
공통부분 22번이 절댓값 씌운 삼차함수의 최댓값 문제로 가장 어렵게 출제되었다.
미적러들 21번 덧셈정리 쓰면 좆망한다ㅋㅋㅋ
미적분
29번 x좌표 함수를 치환적분하는 문제다. 징그럽게 생겼어도 쫄지말고 걍 f(x)미분한거에 g(t)때려박고 치환적분때리면 풀린다.
30번 흔히 출제되는 그래프 교점문제. 생긴건 3개년30번 다 씹어먹을것같이 생겼는데 의외로 할만하다. ln(x+b)/x 그래프를 그리는 과정만 잘 헤쳐나가면 됨.
6월 모의고사
9월 모의고사
과목
국어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땜빵 혹은 인지도가 없거나, 아니면 제작진이 가망이 없기에 앞으로 기적이 나타날 일은 죽어도 없습니다.
이제부터가 최종 단계야.
Ah! Fresh Meat!!!!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비문학으로는 독서, 헤겔의 변증법, 미국 기축통화의 변천사(브레튼우드 체제~닉슨 쇼크), 영상이 주제로 나왔다.
짝수형의 답이 343434라는 논란이 있다.
화작, 언매 중 택1
언매는 공통보단 쉬웠다. 반대로 화작은 그 19수능을 뛰어넘을 수준으로, 문제가 정신나갔다. 특히 40번은 20%대에 45번도 50%대를 넘지 못했다. 그럼에도 언매의 점수가 더 높다. 그나마, 언매와 화작의 만점 격차가 겨우 2점이다.
화작은 그냥저냥 보통이었는데 1번부터 차례대로 풀었다면 정신나간 공통난이도에 지쳐 생각보다 힘들었을 수 있다. 내가 허수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수학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ㄴ 기존 가형 1등급만
2컷 이하를 보면 볼 수 있다.
공통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번부터 애미뒤짐을 서사하는 지수법칙 문제를 출제하였다.
9번에 지수함수 두개를 주고 정직한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가 튀어나와 수험생들의 발목을 잡았다. 숨겨진 풀이나 빠른 풀이 그런거 없이 정직하게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
11번은 탄젠트함수의 주기성, 대칭성을 이용해 정삼각형의 한 변을 구하면 된다.
12번은 인수분해해서 푸는 문제다. 인수분해하면 식이 세개 나오는데 최대 1 최소 0 연속이라는 조건에 끼워맞추면 풀린다.
13번은 계산량이 좆되지만 열심히 계산하면 답이 나온다.
14번은 믿고 5번 찍었다가 운지한 경우가 많았다. ㄴ선지는 누가봐도 틀리지않냐 믿찍5충들아 ㅉㅉ
15번은 뜬금포로 빈칸을 집어넣어 수험생들의 뒤통수를 때렸다. 정작 난이도는 15번치고 형편없음
20번은 미적러들은 치환적분을 이용해서 쉽게 풀었을 문제다. 치환적분 없이도 풀 수는 있지만 미적러에게 유리했다.
21번 수열 문제는 2의 거듭제곱의 합과 관련된 상식이 있었다면 초고속으로 풀 수 있는 문제였다.
22번은 21번 답이 678이니까 9로 찍은 수험생은 맞췄다. 난 523적고 틀렸다. 정작 난이도는 별로 어렵지 않았다고 함
선택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ㄴ미적
ㄴ기하
대체로 확통, 미적은 쉽게 출제되고 기하는 어렵게 출제되었다는 평가가 많다. 그렇다고 기하가 표점이 제일 높은것도 아닌게 공통과목 표본이 미적분이 제일 높기 때문에 만점표점은 미적분과 동점이다. 기하왜함?
등비급수 도형문제가 안 나왔다.
25번은 등비수열의 합공식을 이용하는 문제였는데 계산량이 3점치고 빡세다. 뇌절하기 딱 좋은문제
26번을 틀렸다면 쎈을 풀도록 하거라. k/n -> x 1/n -> dx 리미트 시그마 -> int 0부터 1까지로 두면됨
27번은 적분을 이용해 이동거리를 구하는 문제인데 역시 25번급의 계산량을 보여준다. 근데 이런유형의 문제는 풀이방법이 정형화되어있는데 잘 안 나오는데다 공식을 몰라서 오답을 찍은 덕에 정답률이 의외로 낮다.
28번은 합성함수 개형그리는 문젠데 기출 달달외우면 풀수 있다. 물론 난 틀림 ㅋ
29번은 계산이 개좆같은데 자주 나오는 유형이다보니 정답률은 높을 것이다.
30번은 역함수 문제인데 계산하다가 시간없어서 518로 찍음 근데 어렵진 않은듯
9번, 13번, 22번, 25번, 27번, 29번같이 계산만 주구장창해대는 문제들이 대거 출제되어 시간을 잡아먹기 딱 좋고 특히 계산하다가 뇌절하면 10분 순삭당하고 등급도 순삭당하기 딱 좋은 시험이었다.
영어
9평보단 쉬웠다. 하지만 1등급 비율이 6%로 점쳐지고 있어 만만한 시험은 아니었다.
한국사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9평보다 쉬웠다. 9평은 그냥 난이도 조절 실패였던 것 같다
과탐
경고합니다. 이 문서는 정말 미쳤습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고여가던 과탐 난이도에 드디어 특이점이 왔다. 선택에 따른 유불리를 줄이기 위해 8과목 전부 난이도가 미쳤다. 상향평준화 수준 ㅉㅉ
물리1
19번 점전하 5개 돌았냐 20번 풀지도못함
화학1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ㄴ 4페이지 3문제 모두 킬러
ㄴ 확정컷 45-43-40, 1등급 누적비율 7% 넘음
부디 거짓된 입놀림에 현혹되어 미끼를 물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ㄴ 4번 낚시. 이 문제마저 없었으면 이 시험도 47-44-40이었음
생물1
지학1
하라는거노 말라는거노
물리2
화학2
하지말자.
생물2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0번 문제가 법원 판결 전까지 성적이 나가지 않는다.
수험생들은 개체수가 음수가 나오는건 말이안된다고 한다. 이세계에서 왔노?
평가원은 문제조건이 불완전하지만, 문제 답내는데는 이상이 없고, ㄱ,ㄴ 만 풀어도 답이나오기때문에 말이된다고 한다. 결국 소송까지 번지는데 평가원이 대형 로펌을 이용해 찍어누르려고 하고 있다.
야 근데 이거 인정되면 투표율 140%나 화학반응식 반응물 음수도 되는거 아니냐?
결론) 하지말자.
소송 결과
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억 꼴좋다 평가원 wwwwwww
태중아 이제 방 빼야지?
지학2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어케하면 1컷 40이뜸?
이게 한 시험지다.
사탐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세계사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인도 관련 문제 뇌절만 빼면 전반적으로 쉬운 편
1번 문제에서 이집트 문명의 파라오 중에서 소베켐사프 2세라는 좀 생소한 파라오가 나왔다.
중간에 엘랑스 문제가 나왔는데 수도 점령+식민지의 태국과의 접경+중국과 접경+일본의 침공을 합쳐서 2차대전 엘랑스임을 쉽게 알 수 있었고 덴마크 다음으로 먹혔으므로 드골 관련 선지가 정답이었다
오헝은 1차대전 때 오스만이랑 동맹이었던 것만 알면 쉽게 풀 수 있었다.
동아시아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생활과 윤리
미쳤다
아마도 지금까지의 생윤 시험 중 가장 어려웠을 시험이었을 거다. 기존에 비킬러 단원인 문제들도 전체적으로 수준이 좀 올랐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킬러 문제인 롤스, 환경윤리 문제들은 진짜 눈알 빠지게 어려웠다. 예상 1컷은 47로 잡히고 있는데 제발 50 되지 마라...
윤리와 사상
총평, 소감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선택과목간에 유불리를 없애기 위해 모든 선택과목을 불로 내고. 킬러문제를 없애기 위해 모든 문제를 준킬러로 냈다.
난이도조절은 평가원이 기가막히게 잘한다. 언매화작차랑 확통미적기하차가 69평에 비하면 확실히 작다.
다만 투과목은 여전히 평가원이 난이도조절을 못하는듯..
결국 평가원의 목표는 수험생들의 학력 수준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가? 가 아닌 문제를 출제했을때, 선택과목 유불리로 욕을 먹지 않을 것인가? 가 목표라는것이 드러났다.
미적분 같은 경우엔 기출문제를 달달외운 수험생들이 다 풀어제끼니까 이젠 계산량으로 승부하기로 본 듯..
기하는 멸망했다.
좆같은 핵수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