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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60년부터 269년까지의 연대.

한국

고구려

중천왕 치세다.

백제

고이왕 치세로 오늘날 우리가 백제의 이미지로 알고 있는 6좌평, 16품계 관복 제도를 도입해 나라의 체제를 제대로 정립했다.

신라

석씨 왕조의 첨해 이사금이 사망하고 경주 김씨 왕조의 미추 이사금이 즉위했다. 혼란스러운 나라를 안정시켰다.

일본

신라와의 충돌이 있었고 이때 신라에게 발린 것을 덮기 위해서 훗날 진구 황후라는 가상 인물이 이 시기를 채우기 위해 생겨났다.

위나라에게 멸망당하고 유선은 지 나라가 망한 후에도 잘 먹고 잘 살았다고 한다.

위→진

사마염이 위나라를 멸망시키고 조환으로부터 양위받았다. 그리고 진나라가 세워졌다.

손휴가 겨우 살려놓은 나라를 손호가 씹창내놓기 시작했다.

사산 제국

로마 황제를 포로로 잡을 정도로 전성기였다.

로마 제국

황제인 발레리아누스가 사산 제국에게 포로로 잡여 노예가 될 정도로 나라가 씹창났다.

또한 갈리아 제국이 독립을 선포하는 등 나라도 쪼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