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년부터 279년까지의 연대.
서천왕이 즉위해 나라를 안정시켰다.
고이왕 치세로 신라를 몇 번 침공했다.
미추 이사금 치세로 백제의 침공을 막아냈다.
오진 덴노가 즉위했다.
사마염의 치세이다.
손호가 자기 나라를 멸망 직전까지 몰아넣었다.
로마와 전쟁을 했다.
아우렐리아누스가 망해가던 나라를 겨우 통합시켜놓지만 암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