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라
문무왕이 사망하고 신문왕이 뒤이어 즉위해 기존 귀족들을 모조리 숙청하고 괴뢰국이었던 보덕국도 마저 병합했다.
김흠돌이 난을 일으켰으나 이 또한 진압되었다. 이후 교육기관인 국학을 설립했으며 행정구역 체계로 9주 5소경을 정립했다.
5묘(종묘)를 설치하고 녹읍도 폐지하는 등 왕권강화 작업을 실시했다.
일본
당
우마이야 칼리프국
무아위야 1세 사후 혼란이 찾아왔으나 아브드 알 말리크 칼리프 대에 안정되었다.
비잔티움 제국
콘스탄티노스 4세가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를 열어 기독교 교리를 바로잡았으며 콘스탄티노스 4세 사후 유스티니아노스 2세가 즉위해 우마이야 제국과 불가르족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프랑크 왕국
토이데리히 3세가 다스렸다.
웨섹스 왕국
캐드왈라가 영토를 확장해 브리튼 섬 남부의 패권을 장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