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금손에 대해 다룹니다. 우리 같은 앰생똥손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손톱의 때만큼도 실력을 못 따라가는 금손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얼마 되지 않은 과거
유튜브 계정이름은 A_Seagull
원래는 좆퇴물겜의 프로선수 였으나 시계가 나오자마자 다른 유튜버, 프로게이머처럼 배신을 하고 갈아탔다.
갈아탄 후,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며 특히 시마다 벌레들을 잘 제어하여 좀 떳다.
프로게임 전에선 뜬금없이 바스티온으로 적팀을 학살하여 사회자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고.
트위치에서 방송할땐 항상 Shayed라는 꼬봉을 가지고 다닌다. 요즘은 한국 게이머들이랑 한국 섭에서 자주 놀음.
그러던 어느 날 황금무기를 어느 걸 살까 고민하다 벌레 동생이 패치됐다는 소식을 듣고 훈련소에서 베타를 한 번 해봤는데 망설이지 않고 벌레 형의 황금무기를 사고 그 이후부터 계속 벌레 형만 픽하고 있다.
경쟁전 시즌 2에서 벌레와 강한 여자로만 10전 10승을 기록하셨다. 시걸 형 최고!
그 이후
NRG의 메인 딜러.
안하던 겐지도 다시 잡더니 개잘하고 메이 궁 상향 후 맘에 들었은지 부캐 황금무기를 메이 거로 사기도 함.
대회에서는 겐지, 자리야, 메이를 주로 픽했다. 근데 팀이 워낙 병신이라 미국 계열 팀인데도 많이 밀렸다.
현재
일단 소속팀이었던 NRG에서 잠시동안 나간다고 한다. 스트리머로서의 활동만 하겠다고.
너무 팀 자체가 병신이다보니 NRG에서 무소속 딜러인 IDDQD와 로드호그의 신인 harbleu를 영입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으나...
그룹 리그 전 4팀에서 한번도 승리를 못하며 시작을 했다. 왕의 길 수비인데 A먹히고 입구컷 당하는 건 4월 최고의 명장면이 아닌가 싶다.
시걸나가고 더 개판이 되버렸다. IDDQD랑 dummy가 쌉캐리하고 harbleu가 평타치는데 나머지(특히 루시우하는 듣보)가 병신이고 팀워크도 잘안맞아서 진형붕괴되다가 다 짤리는데 한두번이 아니다.
앤비어스 팀에 영입된 후 그를 기반으로 한 팀인 댈러스 퓨얼에서 오버워치 리그 생활을 했다, 근데 워낙 팀이 개 병신이 되었고 시걸은 거의 인기 보증수표로 넣었나 본지 스테이지 1~2꺼지 출전이 적었다. 미키가 디바를 잘 못하자 시걸이 연습했고 그 결과 스테이지 4에서는 메타의 변화로 팀을 떡상시키는 기염을 토해내었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1 정규 시즌 종료 후 올스타 전에 선발 출전 명단애 이름을 올렸으나 아무 예고도 없이 프로 생활을 그만 두었다...... 시걸과 깉은 올라운더 천재형 선수를 잃은 댈러스 퓨얼은 팀의 행방조차 알 수 없게 되었다. 은퇴 후에는 스트리머로 전향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