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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8:20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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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경주

원래는 서천(장항)-경주 노선이었으나

고군산군도 연결도로가 4번국도로 지정됨에 따라 시종점이 군산으로 바뀜.

특징

대전-경주는 경부고속도로의 국도판이라 봐도 무방하다. 따라서 경부고속도로 대전에서 경주구간을 주행하는데 도로가 너무 많이 막힌다 싶으면 이 국도로 우회하는 것도 훌륭한 대안이다.

고군산군도 연결도로를 제외한 전 구간이 4차선이상이다. 경주구간도 과거 추령이라고 꽤 험한 고갯길이었으나 토함산 터널을 뚫는 바람에 경주에서 동해바다 가기가 3배는 수월해졌다.

여담으로 토함산터널을 뚫는바람에 4번국도 노선이 불국사 앞을 지나가는 도로로 변경되었다.

구간 별 상세

고군산군도-서천

원래 이구간은 장항까지만 있었으나 바로 눈 앞에 있는 군산을 이어주는 다리의 필요성을 깨달아 화양대교를 개통했고 더 나아가 고군산군도까지 다리로 연결해 그 도로를 전부 4번국도로 지정했다.

서천-부여-논산

서천공주고속도로의 하위호환

과거 대전 등지에서 부여 놀러갈때 이 도로를 탔으나 역시나 서천공주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아무도 여기로 안간다.

논산-계룡-대전

호남선 철도랑 기막히게 비슷한 선형으로 달린다. 다만 지금 계룡시내 우회도로가 건설 중이라 철도 만큼 까이진 않음.

대전-옥천-영동-김천

경부고속도로 하위호환1

요즘은 귀성 귀경길 죄다 중부내륙 청주상주 고속도로로 가는 바람에 이 도로의 인기가 식어버렸다. 과거 귀성길 서울-부산 10시간 찍던 경부고속도로의 리즈시절, 이 구간이 우회도로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었다.

여담으로 수도권 대전권에서 영동읍내로 갈때 영동ic가 아니라 옥천ic에서 빠져 이 구간을 타고 가는게 유리하다. 반대로 영남권에서 영동읍 갈땐 황간ic가 유리함. 영동ic는 영동보단 그 주변동네 용산, 청성, 청산갈때 이용하는게 좋음

그 유명한 추풍령을 지나지만 워낙 낮아서 고갯길인지도 모른다.

확장 이전엔 나름 고갯길 분위기는 풍겼으나 확장하는바람에 그 마저도 완전히 사라짐.

이 구간 중 영동-황간 구간은 수요 문제로 확장이 젤 늦은 구간 중 한 곳이다. 2010년대 후반들어 확장완료.

김천-왜관-대구

경부고속도로 하위호환2

구미를 지날거 같지만 단 1mm도 지나지 않음.

대신에 구미에서 왜관까지 스트레이트로 쭉 이어준다.

왜관에서 대구시내로 바로 안가고 칠곡으로 향한다.


대구-경산-영천-경주

경부고속도로 하위호환3

경산시내 영천시내 둘 다 안 지나고 외곽으로 쭉 가기 때문에 우회도로로 좋은 구간이다.(영천구간만)

대구에서 하양가다보면 신서혁신도시를 지나고 하양에 가면 왜 경북에 대구대가 있고 대구에 경북대가 있냐? 드립의 대구대와 대구가톨릭대가 있다.

경주-감포

과거엔 경주가 내륙도시 이미지를 갖게 해준 원흉 중 하나였지만 현재는 효자도로가 됨.

(구)도로엔 s라인 터널로 유명한 추령터널이 있다.(지금은 노선지정해제)

토함산터널 개통 이전엔 멀미도로로 유명했다. 진짜 수학여행에서 문무대왕릉 도착하면 버스내려서 멀미하는애들이 한 둘이 아니었음.

토함산터널이 개통되었다곤 하지만 너무 뺑 돌아가서(보문호에서 불국사까지 내려가야한다.) 생각보다 시간단축은 얼마 안됨. 그래도 감포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다는게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