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라
진국
고구려 유민 대조영이 말갈족과 함께 만주 동모산에서 진국(발해)을 건국했다.
일본
지토 덴노가 천황으로 즉위해 기존의 궁성 옮기기를 중단하고 등원경을 끝으로 궁성을 고착화시켰다.
당→주
측천무후가 직접 황위에 올라 나라 이름도 주나라로 바꿔버리고 공포정치를 펼쳤다.
우마이야 칼리프국
아브드 알 말리크가 국력을 길러 비잔티움 제국의 공격을 막아내고 북아프리카의 패권을 장악했다.
비잔티움 제국
유스티니아노스 2세가 병신같은 뻘짓을 하며 또 교황을 폐위시키려 했으나 이번에는 예전의 바보병신 교황이 아니었고 되려 반란으로 자기가 폐위당했다.
하지만 이후 혼란기가 찾아왔다.
프랑크 왕국
피핀 가문이 실권을 장악했다.
웨섹스 왕국
이네가 왕위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