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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泣斬馬謖(읍참마속) 또는 揮淚斬馬謖/揮泪斬馬謖(휘루참마속)

눈물을 흘리며 마속을 벤다 라는 뜻이다.

삼국지의 일화로 제갈량의 위 원정길에서 제갈량의 오더대로 길에 벙커라인 안까고 산위에서 임즈모드를 했다.

당연히 산 위에서 물을 구할길이 없었고 결국 촉군은 에미야 물좀다오나 외치다 위의 장합에게 강간당하고 이 대패로 1차 북벌은 좆망한다.

집단의 기강을 위해서라면 법은 예외없이 엄숙하게 집행되어야 한다는 삼국지 관련 사자성어다.

마속이 비록 제갈량이 직접 발굴해 경험치 먹여가며 키운 존재였지만, 잘 나가던 1차 북벌을 개판쳐놓은 죄를 커버치기보다 엄정한 처벌로 전군의 기강을 다잡는 게 더 중요하다고 여긴 제갈량이 우덜리즘이나 으리 발휘하지 않고 마속의 목을 벤 데에서 비롯된 고사(古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