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
| “ |
나가서 싸워라, 머저리들아! |
” |
공격
| “ |
내 분노를 봐라! |
” |
1코 1/1, 전투의 함성: 이번 턴에 하수인 하나에게 공격력을 +2 부여합니다. 버프 이름은 고무됨
너프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망하는 것은 쌤통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온갖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렇기에 천벌을 받아 마땅한 존재입니다.
^따잇^
^따잇^
원래 2/1로 개씹사기였지만 너무 사기라서 오염된 노움과 함께 1/1로 너프당했다.
씹랄놈들 부들부들 ㅋ
너프 후
얼왕기에서 1코 2/1에 영구버프로 공격력 +1을 주는 아케루스 정예병까지 나와서 신참 고용을 2장 쓰는 비트기사가 아니면 거의 안쓰게 됐다.
근데 코볼트와서 씹서도 신참 고용 버리고 긴급 소집을 써서 더 안쓰이게 되었다. 단검 곡예사 같은거 꽉꽉 채워 넣느라 자리 없음
마녀숲와서 홀수기사의 1코 라인에 ㅎㅈㅈㄷ 많으면 2장 쓰는 경우도 있었으나 씹서로운 수호자+반딧불 정령+사나운 두더지+은빛십자군 종자로 굳어져서 금방 크툰노루 당했다.
그 외엔 홀수냥꾼이 썼으나 크툰노루당하면서 같이 뒤졌다.
어둠의 반격에서 아케루스 정예병이 좆생간 이후엔 집결위니흑마가 쓴다. 전함만 빼먹고 잔악무도 악당으로 토사구팽하기 좋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잊혀졌습니다.
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울둠의 구원자 오니까 자해세트가 유행하면서 쫓겨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