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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코 7/4 용족, 전투의 함성: 내 손에 용족이 있다면, 적 하수인에게 피해를 7 줍니다.
74용
7을 싼다
출시 전 평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시불꽃 창병같은 중구난방 용시너지 카드만 내더니 드디어 쓸만한 용을 내놨다.
하지만 스탯이 공격력에 치중되고 체력이 낮아서 불-편하다는 유저들도 있다. 나이사에 저격당한다. 5/4였으면 훨씬 더 편안했을거라고 한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그냥 좆망카드다. 7코스트씩이나 쳐먹으면서 적 하수인 한마리한테 7뎀 주는건 리치 왕도 못 자르고 그렇게 강력한 효과도 아닌데 4체력은 씨발 개에바터진다. 이거 좋다는 놈들 걍 스탯보고 흥분해서 아무렇게나 지껄이는듯
렌드 블랙핸드가 어땠는지 생각하면 된다.
이거 거품같다 현메타에서 이걸로 짜르기좋은 떡대들 쓰는 덱은 짝수리 정도인데 이거쓰려고 7턴까지 기다리면 그전에 질풍발려서 명치 터진다. 빅좆제가 쓰는것들은 전부 8체력이 넘어가기때문에 이걸로 자르기가 힘들다. 다른 덱들 상대로는 피해7로 잡을 하수인이 참나무 골렘 빼고 없다..
출시 후 평가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용홀수전사 또는 용방밀전사 덱들이 가시불꽃 창병, 용아귀 화염용, 잿불비늘 비룡과 함께 쓰고 있다. 4체력이지만 높은 공격력이 의외로 준수하고 웬만한 하수인은 바로 자를 수 있어서 용방밀에 아주 쓸만한 용이라는 평이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중후반에서는 벽덱 메타로 인해 전사가 잘 안보이게 됐다.
대신 떡상한 컨사제 덱에 2장 꽉꽉 들어가게 되었다.
어둠의 반격에선 오메가 섬멸기라는 씹사기 기계가 나와서 의문의 패배를 당했다.
용을 쓰는 대표주자였던 사제는 양로원에 들어갔고 신흥세력인 용창조법사 덱에 쓰인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하지만 어반 출시 후 1달이 지나자 칼렉고스 가기도 전에 산거 반갈죽으로 사기를 치며 가볍게 달리는 미라클법사가 흥하면서 완전히 잊혀졌다.
용의 강림 이후로는 용족의 졸개나 용의 여왕 알렉스트라자가 물어주면 매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