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강경하지만 다크 히어로를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ㄴ 버질 때문에 록맨이 됨 엌ㅋㅋㅋㅋ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ㄴ 이름 부터가 검정임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함께 축하해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 모두 이 인물처럼 멘탈을 굳게 다지도록 합시다.
ㄴ 5편의 모습. 네로가 저리된건 이게 다 버질 때문이다.
개요
데빌 메이 크라이 4, 5의 주인공. 성우는 조니 용 보시/이시카와 카이토.
이녀석 때문에 데메크4 망할뻔했다. 왜냐하면 단테형이 주인공이 아니거든
하지만 결과적으로 4는 250만장 이상 팔리고 평가도 좋게 받았다. 5와서도 호평이니 단테만큼의 상징성은 없어도 주인공으로 정착은 성공했다고 봄.
한쪽 팔이 악마팔이며 권총이랑 대검을 무기로 사용한다.
쌍권총이 아니라서 그런지 권총 연사가 느리다.
급식 막바지~학식 정도의 나이이며 개성도 별로 없는 히로인 키리에를 좋아한다.
데메크5에서는 군머에 갔다왔는지 미소년에서 군인을 연상케하는 건장한 청년이 되어 돌아 왔다.
근데 팔과 야마토를 어떤 새끼 한테 뺐겨 야자와 니코가 달아준 록 버스터로 악마를 줘팬다. 이젠 록맨 다됬네
보기엔 껄렁하지만 사실 인성이 겁나 좋다. 키리에만 바라보는 순정남에 자기 팔 자른 애비를 어느 정도는 용서했는지 애비랑 삼촌 싸움에 끼어들어서 화해시키기까지 함. 애비 안닮아서 천만 다행.
게임 내 성능
데메크 4 기준
얘도 분명 센거 맞는데 삼촌이모 캐릭터들한데 밀린다. 주인공 취급 어디?
특히나 레전더리 다크 나이트 난이도에서 다른 캐릭터보다 다중 공격 기술이 딸리기 때문에 컨트롤 신경을 많이 써야한다.
마인화할때 악마로 변하지 않고 자신의 영혼을 소환하는데 연출이 꽤 멋지다. 레드퀸 익시드 불붙었을때 모션이나 화력도 꽤 괜찮다.
데메크 5 기준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화력도 좋고 익시드 손맛도 맛깔난다. 익시드 판정이 4 때보다 좋아져 초보자도 쓰기 쉬워졌다.
엔딩 후엔 데빌 브레이커랑 데빌 브링어까지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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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네로는 버질의 아들이다.
아들새끼도 지애비 성질물려 받아 냉혈아다.
아버지의 검을 물려받는다.
네로는 훗날 삼촌인 단테와 싸우게 된다.
그리고 삼촌에게 데빌 메이 크라이 간판을 건네 받아
체인점을 운영한다.
체인점을 운영하다가 갑자기 어떤놈한테 팔뜯기게 된다.
팔 뜯어간 놈은 알고보니 아버지였고 멘붕에 빠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