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있어 신병은 맛좋은 하수인에 불과하니 정상적인 인간은 자리를 피하십시오.
하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판다리아는 우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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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사냥의 제왕에게 도전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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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코 4/9 야수, 내 영웅이 공격하여 하수인을 처치한 후에, 내 영웅이 다시 공격할 수 있습니다.
다른 표기: 내 영웅을 거대한 모래 벌레로 만듭니다.
야성적인 공격병으로 시작해 랩터의 혼으로 공격력 노루를 예고하더니 마침내 로아 카드도 공드루 컨셉으로 나왔다.
출시 전 평가
끔찍한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끔찍한 플레이를 하는 것은 끔찍합니다.
공드루 컨셉이라 똥일줄은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설사뭉치를 내놓을줄은...
영구지속 공격력이라도 주는 줄 알았는데 더 때리게 해줄테니 공격력은 니가 올리라는 식이다.
홀수기사 상대로 신병 학살은 개뿔 7코나 쳐먹어서 그 전에 레벨 업! 버프받은 신병들에게 뒤진다. 템포로 내면 6코급 스탯이라 맞아죽고 후반에 쓰자니 물기나 뾰족니와 쓰려면 10턴이 넘어야 한다.
그리고 계속 공격할수록 내 명치만 존나게 아작나는건 바보의 파멸이 이미 증명한 적 있다. 이거 황비아나급이다.
^따잇^
옥냥이의 평가
어뎁터 공크
영웅이 때릴때 지는 뭐하냐며 어이없어 했다. 그 예능 장인 옥냥이도 거르는 카드... 세계수의 가지로 개짓거리는 해보겠다고 공언하긴 했다.
원턴킬?
스트리머들의 선행 플레이에서 필드에 공크가 여럿 있을 경우 공크의 수만큼 추가 공격 횟수가 중첩된다는게 밝혀졌다. 예를 들어 필드에 공크가 둘 있을때 하수인을 셋 조지면 추가로 4번 더 공격 가능하다. 기본 1번+(하수인 하나 잡고 -1번+공크로 추가 2번)×3=4번
이 때문에 똥덱메이커들은 공크 복사하고 공격력 버프를 떡칠하는 광풍드루를 만들거라고 설레발치고 있다. 하지만 상대 하수인의 수만큼 추가타 횟수가 결정되니 리로이같은 토큰깔아주는 카드도 필요하고 쓰긴 어려울 듯
출시 후 평가
환상의 똥꼬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워낙에 망팩이라 쓸 카드가 없다보니 공크태풍드루 덱이나 굴리고 앉아있다.
출시 둘쨋날인데 신카드가 들어간 덱 중에선 줄진을 넣은 주문냥꾼과 함께 제일 핫한 덱 투톱이다. 전설 15위 덱도 나왔다.
승률은 40% 정도지만 다른 원턴킬덱보단 나은 것 같다. 황비아나급이라는 말은 취소해야할듯
출시 일주일차인데 말리드루를 섞는 형태가 대세가 되었다. 말리공크드루 전설 1위덱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하지만 출시 2주차 밸런스 패치로 급속 성장, 육성이 너프되어 모든 노루덱이 뒤지면서 함께 크툰노루 당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이후 말리드루, 토그왜글 드루이드, 메카툰드루 등이 스멀스멀 기어나와서 노루가 짝수술사 하나밖에 없는 직업조무사를 제쳤지만 공크는... 에바;
일러스트
그래. 거대 공룡이라면 이정도는 돼야지. 운다스타도 이렇게 그려주지 ㅠㅠ
왜 카드 일러랑 다르게 눈이 퍼래졌냐
와우
공크는 랩터의 로아로서 잔달라 부족의 존경을 받는 로아이다.
그래도 다른 로아들처럼 통수맞아 죽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대우가 영 별로다.
예언자 줄이 쿠데타를 일으켰을 당시 그의 영역이 줄의 하수인들에게 털렸다.
줄다자르에서 로아를 선택하면 제단의 버프를 주는데 얘를 선택하면 고작 이속버프를 주는 반면, 다른 로아 파쿠를 선택하면 구불구불 미로같은 구조에다 끔찍한 고저차를 가진 다자알로에서 무료로 특정 경로를 날아갈 수 있게 해줘서 이걸 고를 필요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