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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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친구~무역왕 갤리윅스 등장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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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놈 돚거 전설 6코 5/8 상대가 주문을 쓸 때 마다 그 주문을 복사해서 가져오고 상대에겐 동전을 줍니다.
자기가 준 동전으로는 능력이 발동하지 않는다.
주문법사 카운터.
얘 먼저 안잡으면 주문법사는 자신의 주문에 죽게 된다. 다만 간혹 안토니가 동전으로 염구를 쌓게 만드는 귀신같은 역캐리를 보여줄때가 있으므로 주의하자
과거 하마코에 패기있게 이 카드를 넣어온 선수가 있었지만 구경꾼들에게 꿀잼만 선사했을 뿐 떡발리고 광탈했다. 그의 희생 덕분에 하마코를 시청한 한국 유저들은 안심하고 갤리윅스를 가루로 만들 수 있었다.
최근엔 무역을 하러 야생으로 떠났다고 한다. 여전히 채용하는 덱은 없다
와우
고블린 시작 지점 퀘스트에서부터 지독하게 돈 밝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스랄에게 참교육을 당하고 호드에 협력하기로 하면서 스토리 상 고블린 수장으로 활약하지만 사실 바지사장이다.
고블린답게 돈을 엄청나게 밝힌다. 전쟁이란 갤리윅스에게 그저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다.
군단과의 전쟁 이후 아제라이트를 발견하면서 호드와 얼라이언스가 또 서로 죽일듯이 싸우게 하는 주범이 되었다.
대부분의 호드 소속 인물들이 실바나스의 막 나가는 행보를 비판하는 데에 비해 갤리윅스는 그러거나 말거나 돈을 벌게 해주므로 실바나스와 죽이 잘 맞는다. 당연히 다른 호드 지도자들은 갤리윅스를 별로 안 좋아한다.
그러나 전쟁 대장정을 하다보면 자기가 아제라이트를 발견하지 않았더라면 전쟁도 안 일어나고 다르나서스, 언더시티도 망하지 않았을 거라면서 후회하는 모습을 아주 잠시 보이기도 한다. 고블린만도 못한 실바나스 인성 수준...
호드 지도자 대부분이 실바나스에 등을 돌리고 반란을 일으키자 자기가 실바나스 대족장 시절에 부역자로 일했던 기록들을 불태워 삭제했다. 이거 완전...?
근데 그러놓고 도망갔다고 한다. 후임 빌지워터 고블린 대표는 스랄이 가즈로를 낙하산으로 앉혔다.
돌토체스
무역왕 갤리윅스(전장) 문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