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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리가, 널 끝까지 사냥할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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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 3/6, 내 다른 하수인들이 속공을 얻습니다.
출시 전 평가
환상의 똥꼬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4코에 쓸만한 효과 붙은것 치고 스탯도 온전히 갖추고 있긴 한데, 툰드라 코뿔소와는 달리 명치를 치지 못한다.
그리고 하필 카드가 초록색이다. 전쟁노래 사령관 생각하면 빨간색칠을 해야 했다. 그래야 격노 연계도 하는데.
즉 계륵. 사냥개조련사 똥꼬쇼라고 부르면 적당할 것이다.
머법관의 평가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만약에 얘를 못 잡아요, 그러면 필드를 반반 만들기 위해서 하수인을 내겠죠? 그러면 다음 턴에 냥꾼이 속공 효과를 받은 하수인으로 상대 필드를 정리하고 다음 턴에 쇼를 또 못잡겠죠? 그래서 이 카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살면 게임 터진다의 개념이, 정말 판드랄보다도 더 게임 터지는 수준이에요. 판드랄은 정자나 약빠는 것도 있어서 다르긴 한데. 그럼 나쁜 점은 뭐냐? if 카드에요. (한 턴 살았을 때 좋은 카드) 근데 미드냥에는 안넣기 조금 힘들어요. 툰드라 코뿔소 같은 거에 전례가 있기 때문에. 근데 판도까지는 아니에요. 좋다의 선에 머물러 있다.
출시 후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출시 후 막상 대부분의 사냥꾼 덱들이 얘를 무조건 넣고 있다.
감염된 늑대 같은 애들이 야생을 가니까 4코라인이 없기도 하고 4코에 던지고 살아남으면 뒤에 나오는 하수인들에 속공 붙으니 좋은거고 스탯도 특능붙은 4코 치고는 물의 정령급 바닐라 스탯을 가지고 있다.
야수종족값이 없다는 지적도 카트레나 윈터위습의 효과로 소집당하지 않아서 오히려 장점이다.
사실상 미드냥의 판드랄. 얘를 살려두는 순간 광역기 없이는 필드전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주요 콤보로 쇼바나가 있는데 사바나 사자가 있는 상태에서 쇼가 나가면 사바나를 교환하고 2/2 하이에나 두마리가 쇼에 의해 속공 판정을 받아서 다시 하수인 교환에 쓸 수 있다.
비슷한 원리로 쇼문석(쇼+주문석) 콤보가 있는데 현 미드냥에서는 비밀을 안 쓰므로 쉽게 볼 수는 없는 콤보다. 비밀과 야수를 섞은 하이브리드냥꾼의 필살기다.
알냥꾼에도 필카다. 측방 강타로 나온 늑대나 5/5 데빌사우루스가 속공으로 이득교환해오면 눈 앞이 아득해진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라스타칸의 대난투에선 3판 하면 1판은 냥꾼인 앰오강점기가 왔는데 하이브리드 냥꾼, 비밀냥꾼, 야수냥꾼이 이 카드를 버렸고 주문냥꾼은 못넣어서 오직 알냥꾼만 계속 쓰고 있다. 야수 종족값이 없어서 대세 신카드인 주인의 부름을 못넣는다는 점 때문에 버려졌다.
어둠의 반격 메타에서도 야수냥꾼들이 짐승단 멧돼지 탈것 같은거도 꾸역꾸역 넣으면서 주인의 부름에 집착하느라 안 쓰인다.
울둠의 구원자 때 드디어 주인의 부름을 쓰지 않는 하이랜더냥꾼이 새롭게 만들어져서 거기에 필수 카드로 들어가고 있다.

메타가 정립되고 나니 하이랜더냥꾼도 거른다.
ㄴ하이랜더전설 밸류에 주문+비밀 줄진뽕 보는 덱이니까 안넣는거지 뭘 걸러
용의 강림 되서는 용 하이랜더냥꾼이 되면서 덱이 하수인 위주로 선회했지만 이건 여전히 안 쓴다. 이미 쫄보메타로다가 자체속공 카드가 너무 많기도 하고 칼같이 나와도 얼굴 없는 타락자라든지 속공카드에 끔살당한다.
갈라크론드의 부활 때는 탈출한 마나호랑이라는 좋은 4코 하수인도 나왔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랜냥에 꼭 집어넣어서 전설다는 유저들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