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이 영상물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DEEP♂DARK♂FANTASIES

만약 주변에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면 바로 붙잡혀서 노예체험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당신이 정상이라면 빨리 자리를 피하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목엔 이미 개목걸이가 채워졌습니다. Take it boy♂ Ah♂ Thank you, sir♂
My Life For Aiur!!!
개요
남고를 동성강간범 소굴로 묘사해놓은 쌉게이 범죄 애니.
어느 평범한 남고딩이 어느 평범(?)한 고등학교에 전학을 왔다가 그 학교는 동아리 활동이 필수라 사진 동아리에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이름만 사진 동아리인 동성간 난교 동아리였고, 동아리원은 전부 의사에 관계 없이 하루에 한번 이상 동성에게 강간당해야 하고, 거부할 시 다른 동아리원들이 그 대상을 집단성폭행하는 미친 동아리였다. 경악한 주인공은 발걸음을 돌리려 하지만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지만 나갈 때는 아니어서 강제로 끌려들어가고, 곧 뒷구멍이 신나게 털리면서 그들과 똑같이 딥다크한 게이변태가 되어버린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의 19금 버전이다.
한술 더 떠서 농담이 아니라 그림체가 진짜로 붕탁물 등장 배우들같다. 특히 앗쨩인가 하는 그 주황머리는 작내 인물들이 존나 귀엽다고 지1랄하는데, 보통 눈을 가진 시청자가 보기엔 빌리가 무인도에서 19년 넘게 살다온 것같이 생겨먹었다.
거지같은 그림체에 보쿠노피코를 능가하는 미친 내용인지라 이딴걸 누가 보겠나 싶은데, 유튜브 보면 이거 빠는 새끼들이 의외로 존나 많다.
근데 더 어이없는 건 이거 빠는 새끼들이 이건 존중받아야 하는 동성애를 다루는 애니이고, 이거 까면 호모포비아라는 별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나불거린다.
솔직히 만약 게이물이어도 순애물이면 그러려니 하고 존중하는데, 이건 씨발 그냥 강간범죄물이라서 동성애고 나발이고 옹호의 여지가 없다.
로리캐 나오는 애니나 오네쇼타 순애물 같은 것만 보면 2D한테 인권부여하면서 빼애액대는 새끼들이 집단강간물을 옹호한다? 실화냐?
만약 이게 이성간 집단강간물이면 지금 이거 빠는 새끼들이 과연 똑같은 반응을 보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