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터무니없는 말, 거짓말 등을 뜻하는 속어. 뜻이 확장되어 '격의없는 이야기' 자체를 뜻하는 말로도 쓰이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사용될 때는 주로 「~까다」 혹은 「~털다」의 식으로 사용된다.
확실한 어원이 밝혀져 있지는 않으나, '태도나 말씨가 괴상하고 얄궂으며 되바라진 것'을 일컫는 "야발"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사족으로, 일본어의 '破る(やぶる)'에는 깨다, 깨뜨리다, 부수다, 어기다 등의 뜻이 있다. 관련성이 있… 을지도.
나무위키 펌
ㄴ나무위키 꺼라
동명의 네이버 웹툰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피하십시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Ah! Fresh Meat!!!!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급식맨
주인공이 사람 인생을 익스트림하게 망치는 만화
병맛 개그 만화를 표방하지만 안쓰러울 정도로 재미가 없다. 그래도 웹갤에서 미티 작품치고는 그나마 가장 좋은 평을 받는 만화다.
다른 만화들은 더 심각하게 구리거든
덧글창을 보면 작가가 약을 빨았다느니 하는 헛소리들이 많은 것으로 보아 주 독자층이 초등학교 1학년-4학년대에 분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무리 중학생정도의 급식충이라도 이 웹툰을 재밌게 보진 않을거다
야부리맨은 항상 "오늘은 누구의 인생을 망칠까나?..." 라며 열심히 뻐꾹! 거리며 신랄하게 누군가의 인생을 망치고 있다..
솔직히 네이버 웹툰 담당자 머가리가 불탄 게 아니라면 이딴 작가 머가리에서 나오는
똥을 싸질러놓은 불쏘시개 웹툰을 연재시키지 않았을거다.
ㄴ오늘은 한 베댓이 우리나라 5대악중 하나로 급식을 내세우니 급식충을 뜻하는건지도 모르고 급식먹는사람들 욕하지 말라며 빼애액댐.
52화에서 닭둘기가 스스로 치킨이 되서 중딩 몸속으로 들어가 조종했던게 밝혀지는데 이때 이 중딩 새끼가 야동 한번도 안봤다는 되도않는 구라를 쳤다.
요즘에는 미티가 깨시민인척을 하고있다 예전에는 피식잼이라도 나왔는데 이제는 보면 짜증난다
근데 이거 17년10월27일 부로 끝난다 ㅅㄱ
진심으로 보고있으면 이게 웃기려고 하는건가? 생각 밖에 안든다. 정색만 하게됨
(미티 로각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