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죽기 우서의 영능 토큰을 고르곤 졸라, 고대의 양조사(, 검은숲 요정)로 올려놨다가 한꺼번에 내서 원턴킬을 하는 덱이다.
손에 3종류의 기사단원이 모이면 게임을 승리하기 때문에 유희왕의 엑조디아와 똑같다고 해서 엑조디아 기사라고 불린다.
상대방이 오또케 오또케ㅜㅜ만 하다 뒤져야하기 때문에 오또케기사라고도 불린다.
코볼트와 지하 미궁
코볼트와 지하 미궁 때 고르곤 졸라의 등장으로 쓰이게 된 덱이다. 처음에는 느조스 컨기사에 묻혀 잘 쓰이지 않다가 메타 후반기에 좋다는게 발굴되어 대회에도 많이 나오고 전설 상위권 덱도 많이 나왔다. 코볼트 1위 엑조디아기사
굴리는 법은 컨기사와 거의 비슷한데 긴급 소집으로 비겁한 밀고자(아아.. 그립읍니다..), 전리품 수집가, 혈법사 탈노스, 광기의 화염술사를 소집해 와서 덱을 빠르게 압축하고 트로그 절도범으로 동전을 생성한다. 그리고 경매장 지배인 비어도에 동전이나 지혜의 축복, 무용의 물약 같은 저코 주문을 사용해서 원턴킬을 하는 방식이다.
마녀숲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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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카드였던 번브리슬, 빛라그, 비어도, 트로그 절도범이 야생으로 가고 홀수니 짝수니 지랄이 나서 아무도 안하게 되었다. 그리고 메타 중반 긴급 소집의 너프로 덱압축하는데 타격을 입었다.
그래도 끈덕지게 전설 상위권 덱이 올라왔다. 마이너하지만 생각보다 잘 굴러갔다. 죽기 우서의 영능 토큰을 고르곤 졸라, 고대의 양조사(, 검은숲 요정)로 올려놨다가 한꺼번에 내서 원턴킬을 하는 방식이다.
폭심만만
신카드 수정대장장이 칸고르, 분광 렌즈, 축소 광선, 깔깔대는 발명가를 넣어 더 잘 굴러가게 되었다.
그러나 중간의 밸런스 패치로 깔깔대는 발명가가 7코 똥카드가 되었고 홀짝기사가 전보다 더 흥하면서 몰락해버렸다.
라스타칸의 대난투
출시 둘째날인데 매우 핫한 덱이다. 신카드 빛의 섬광, 대사제 데칼, 잠깐! 이렇게 세 장을 받고 버티기가 더 쉬워졌다. 난투 12승 덱
출시 일주일차에 대사제 데칼과 호랑이 시르밸라가 넣는다 반, 안넣는다 반으로 갈리고 있다. 이후 비셔스에서 데칼은 안좋고 시르밸라는 좋으며 잠깐!은 드로우가 많아서 ㅎㅈㅈㄷ만 넣어도 되고 리네사 선소로우+왕의 축복을 넣는 빌드가 강력하다고 분석했다.
출시 두 달차에 평등이 너프되어 약해졌다. 그래도 전설 상위권 덱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고 대회에서는 여전히 많이 보이고 있다.
어둠의 반격
야생전에 보내졌다. 살벌한 정글에서 30장 다뽑는덱이 살아남을리 만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