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삐!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에 나온 씹단의 일반 주문
2코, 하수인 하나와 내 영웅에게 피해를 4 줍니다.
출시 전 평가
요즘 대세인 3코 4체력 하수인을 짜를 수 있게 2코 4뎀+자해 주문이 나왔다.
짝수흑마에 제압기로 쓰면 매우 좋을 것 같다. 특히 자해 카드라서 갈고리 약탈자 효과를 빨리 볼 수 있다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다.
머법관의 평가
이것도 평가가 좋은데 저는 좀 낮은 평가를 줄거에요.
위니흑마에는 쓸 필요 없어요. 짝수흑마에게 쓸걸 생각해 봤는데 너무 과한 자해는 안 좋아. 내가 저 하수인을 끊었을때 이득볼 체력과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생각해 봐야 된단 말이야.
컨덱상대로는 2코 내 영웅에 4피해 주는거야. 이건 애매해. 그나마 쓸만한 덱은 컨흑마 시리즈. 걔네들은 생각보다 쓸만할수도 있어요.
생각보다 좋은 정리기가 아니야. 하급 자수정 주문석 강화 개꿀이라고 하는데 주문석은 힐을 해주는 툴이에요. 강화하고 주문석쓰면 전체적으로 2힐 손해보는 거에요.
일단은 고려해 봐야할거 같아요. 1차적으로. 영혼의 불꽃과 비교는 안되는게 영불은 명치에 때리면 아름답고 카드 한장 버려도 의미없는 덱에서 써야 해.
어둠의 빙의, 무력화 저주, 고드프리 경을 생각해 봐야해요. 고드프리 경 자체는 좋지만 들어갈 덱이 없었잖아요. 기껏해야 컨흑마 정도. 쓸 수 있는 덱이 없다. 애매해.
출시 후 평가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출시 직후에는 컨흑마와 짝수흑마가 좋다고 썼으나 새삼 명치가 너무 아프다는 사실을 깨닫고 빼는 추세가 되었다. 4체 하수인을 짜르는 건 좋은데 명치에 4 피해나 입으니까 그냥 본체로 때린 거랑 똑같은 셈
출시 2주차인데 따악에서 이 카드를 넣는 덱은 10일 전에 올라온걸 마지막으로 하나도 안보인다.
어둠의 반격
'기계의 반격' 이벤트로 각 직업별 박사 붐의 폭심만만 프로젝트 카드 두 장씩이 상향되었다. 상향된 카드들은 다음과 같다.
수액 살포자, 우걱전차, 강령기계공, 플라크의 붐주카포, 뜻밖의 결과, 루나의 휴대용 우주, 수정학, 발광석 기술병, 여분 팔, 복제 장치, 토깽이 콩콩, 보랏빛 연무, 폭풍 인도기, 천둥불꽃, 영혼 폭탄, 박사 모리건, 순찰용 부릉이, 베릴륨 마력제거기
2코에서 1코가 된다.

하지만 여전히 아무도 쓰지 않는다.
다크문 축제 때 야생전에서 자해흑마에 들어간다. 단 명치 4뎀은 여전히 부담스러워서 한장정도 넣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