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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들어! 움직이면 물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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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숲에 나오는 공용 일반 하수인
3코 3/3, 내 영웅이 공격한 후에, 이 하수인이 +1/+1을 얻습니다.
출시 전 평가
얼핏보고 자릿수 채우기 카드라고 생각했는데 돚거새끼나 노루가 칼차고 어흥하고 쿵쾅대면 계속 성장한다.
바로 성장하면 4공이라 어둠의 권능도 모두 피한다.
물론 다른 3코짜리 하수인 중엔 좋은것도 많으므로 크툰노루당할 가능성도 있다. 노루가 영능을 계속쓰는건 쓰쓰쓰같은 짓이고 돚거는 같은 팩에 3코 깜박이 여우같은 패보충 하수인도 있다.
머법관의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템포도적에 쓰는 카드인데, 템포도적이 안 쓰일 것이므로 이 카드도 안 쓰인다.
도대체 왜 똥개만도 못한 실력으로 축구선수 됐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너가 대신 뛰어도 이 병신보단 잘할 확률은 높으니 마음껏 까십시요.
뎀 바바:훔바훔바 앉아!, ???:낑낑...
그래도 다른 프로게이머들은 이걸 좋다고 평가한 외국 프로들의 수준을 까내리면서까지 폄하했는데 레니아워는 가능성이 있다고 본 편이다.
출시 후 평가
템포도적이 2턴에 칼차고 3턴에 내고 때리면 4/4가 나오는데 빠르게 정리 못하면 그냥 겜이 터진다.
템포도적이라는 고인덱을 티어덱으로 탈바꿈시킨 코어 하수인으로 급부상했다.
마녀숲이 나오고 1주일 후에는 홀수도적이라는 1티어덱을 일궈냈다.
비슷한 용도의 습지 비룡만 안습이 되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안 그러면 눈이 썩고 손발마저 오그라듭니다.
아햏햏
어둠의 반격에선 해적도적이 도적의 주요 덱이 됐는데 예전의 홀수도적마냥 영능을 밥먹듯이 쓰는 덱이 아닌데다 주요 무기인 곡괭이가 4코로 무거워서 얘 대신 쓰기 편하고 미러전에도 좋은 흡혈충이 들어가는 추세다.
물론 욕심보터진 씹리라 중엔 얘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 애들도 있다.
울둠의 구원자 때는 하이랜더의 출현으로 덱들이 죄다 느려지면서 곡도끼고 냅다 달리는 템포도적들이 폭력배까지 집어넣으며 500RPM으로 딸딸이를 치고 있다.
아니면 도적도 하이랜더도적으로 짜서 템포가 느려지는 왜글 곡괭이도 갖다버리고 네크리움 단검을 쓰며 꿀을 빨려 한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용의 강림 와서 갈라쇼가 유행하자 도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