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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이이이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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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숲에 나오는 공용 히히 하수인
4코 3/3 야수, 전투의 함성: 적 영웅에게 피해를 3 줍니다. 내 영웅의 생명력을 3 회복시킵니다.
전함소리랑 공격대사가 진짜 모기소리같아서 개 좆같다 ㅆㅂ
출시 전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걍 평범해서 안 쓰일듯
스탯이나 효과가 그냥 정직한 수준이라 덱에는 안넣을 듯하다. 그나마 명치 힐수단이 없는 냥꾼이 죽음추적자 렉사르의 영능 재료로 가끔이나 보일듯.
이후 두억시니가 공개되며 대놓고 두억시니 연계하라고 나온 카드임이 밝혀졌다. 하지만 정말 쓰쓰쓰다. 이 카드는 밸류도 좋지 않고 스탯도 좋지 않아 필드 싸움에 도움도 안된다.
출시 후 평가
명치를 호시탐탐 노리는 템포법사에 쓴다. 불땅차와 메디브의 하인보다는 안좋지만 정규 카드 풀이 이거밖에 없으니 써야지 뭐.
두억술사엔 당연하게 들어가고 가끔 힐시너지가 있는 힐위니흑마도 쓴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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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심만만 이후로는 템포법사에게는 우주 변형물이 생기고 힐위니흑마한테는 복제하는 임프와 영혼관과 영혼 주입이 나와서 이거까지 넣을 자리는 없어졌다.
라스타칸의 대난투때 밸런스 패치로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 너프먹은 두억술사가 덱 삭제를 당해서 완전히 실직했다. 그나마 하린이들이 굴리는 힐 위니흑마에 쓰이는 정도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어둠의 반격 때는 씹리라의 해적도적을 필두로 명치레인저가 하도 득세하니까 어그로덱들이 죄다 흡혈충을 2장 꽉꽉 집어넣어 딜과 힐을 동시에 노리는 쓰레기같은 상황이 연출되었다.
그와중에 졸개해적도적은 이걸 또 왜글 곡괭이로 올려서 전함을 재활용하고 있다. 역겹기 짝이 없다.
해적도적이 너프된 이후부터 졸개도적에 상어의 혼을 넣냐 마냐가 최대 화두였는데 결국 2장 넣는게 좋다는 쪽으로 결론나서 메타 후반까지 상어의 혼으로 빨때 2번 꽂고 빨아먹어댔다.
울둠의 구원자 와서는 졸개도적은 퀘스트 중인 모험가를 넣으면서 빼버렸고 하이랜더냥꾼이나 퀘스트술사가 쓴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