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꼴페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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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소선은 폐쇄되었거나 없어짐, 기울임체는 꼴페미가 유출되어 해방됨. | |||||||
ㄴ 정식적인 기사도 아니라 아예 "나는 ~라 생각한다" 식으로 블로그나 일기장에나 나올 만한 글이 많다.
개요
| 파일:Ohmynews logo.gif | |
| 국가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
|---|---|
| 언어 | 한국어 |
| 간행주기 | 일간 |
| 종류 | 신문 |
| 창간일 | 2000년 2월 22일 |
| 웹사이트 | http://www.ohmynews.com/ |
오마이뉴스(Ohmynews)는 대한민국의 유사언론이자 대표적인 진보성향의 인터넷 신문이다. 2000년 2월 22일 창간 초기에는 인터넷 언론으로 출발하였으나 2002년 4월 30일부터는 지면 신문을 함께 발행하였다.
특징
오마이뉴스의 가장 큰 특징은 창간 때부터 내세운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다.
기존 언론처럼 언론사에 고용된 기자만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도 시민기자로 가입해 기사를 투고할 수 있다. 그렇다고 작성 버튼 누르면 바로 네이버 뉴스에 뜨는 자유게시판 같은 구조는 아니고, 시민기자가 작성한 글을 편집부가 검토한 뒤 채택해야 정식 기사로 게재된다.
시민기자와 별도로 오마이뉴스에 소속된 상근기자들도 존재한다.
창간 당시 시민기자는 727명이었으나 10년 만에 6만 명을 넘어섰다. 이후에도 제도가 유지되어 2020년대에는 등록 시민기자 수가 10만 명을 넘겼다.
시민기자의 기사가 정식 기사로 채택되면 원고료도 지급된다. 기사 배치와 중요도 등에 따라 원고료가 달라지며 독자가 마음에 드는 기사에 직접 원고료를 보내는 좋은기사 원고료라는 제도도 운영한다.
그러니까 좋게 말하면 시민참여 저널리즘이고,
나쁘게 말하면 아무개 아저씨의 등산 후기도 일단 편집부의 선택을 받으면 기사가 될 수 있다.
원문에서 오마이뉴스를 일기장이라고 까는 것도 이 구조와 관련이 있다.
설명
오메갈뉴스, 개마이뉴스가 올바른 명칭이다. 시민은 기자라는 컨셉으로 대깨문 페미나치들이 쓰는 일기장을 기사랍시고 올리는 병신싸이트이다. ㄹㅇ 기사 퀄리티가 경향, 한겨레보다도 낮다. 그래서 일단 언론으로서 기본이 안된 그냥 유사언론이다.
다른 언론들은 몇몇 네임드 기자들이 있어서 갓갓 대기자님 혹은 기레기 소리를 듣는데 여긴 그런거 없다.
그 중 잘썼다고 판단한 일기는 여기저기 띄워주는데 그 잘 썼다는 게 우리가 보는 수준이니 굳이 오마이뉴스 사이트 들어가서 똥글을 볼 필요는 없다.
1. 별 내용도 주제도 없는데 스크롤은 길고
2. 신선놀음 기행문을 뉴스라고 올리고
3. 끝에가서 뜬금없이 신자유주의 까면서 사회주의, 공산주의, 여성주의를 찬양하면 그 뉴스가 어디 언론사 것인지 확인해봐라.
아무리 찌라시가 판치는게 이 바닥이라지만 그런 기사 쓰는 곳은 여기밖에 없다.
이걸 미러링하면 뉴데일리가 된다.
정치적 성향
명백한 진보 성향 언론이다.
이건 반대 진영에서 붙인 딱지만 있는 게 아니라 오마이뉴스 스스로도 자사의 철학을 "열린 진보"라고 규정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진보적인 목소리를 내면서도 경직된 진보를 비판하고 생산적인 보수와는 협력하겠다는 것이 공식적인 입장이다.
따라서 정치·사회 분야 기사와 칼럼 역시 대체로 한국의 진보 진영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의제에 우호적인 논조를 보인다.
다만 오마이뉴스의 모든 글을 하나의 논조로 묶기는 어려운데, 바로 위에서 설명했듯 상근기자 + 수많은 시민기자가 함께 글을 쓰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특히 시민기자의 기행문이나 생활기사,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은 일반적인 스트레이트 뉴스와 성격이 상당히 다르다.
그래서 오마이뉴스를 볼 때는 누가 쓴 기사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좋다.
영향
지금은 인터넷에 일반인이 글을 올리고 그것이 뉴스처럼 퍼지는 게 전혀 신기하지 않지만, 오마이뉴스가 창간된 2000년에는 이야기가 달랐다.
기존 신문사 기자가 아닌 일반 시민을 뉴스 생산 과정에 대규모로 참여시킨다는 발상 자체가 당시에는 상당히 실험적인 모델이었다. 이후 블로그, SNS, 유튜브 등 개인이 직접 정보를 생산하고 유통하는 매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런 방식 자체는 더 이상 특별하지 않게 되었다.
오마이뉴스는 이 시민기자 모델을 기반으로 2000년대 한국 인터넷 정치문화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확보했다.
2002년 4월부터는 인터넷을 벗어나 주간 오마이뉴스라는 종이신문까지 발행하기 시작했다.
즉 좋아하든 싫어하든 한국 인터넷 언론의 역사 이야기할 때 빼기는 어려운 곳이다.
시민기자제에 대한 평가
오마이뉴스의 상징인 시민기자제는 동시에 이 언론을 평가할 때 가장 논쟁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장점은 기존 언론사가 관심을 가지지 않는 지역사회나 개인의 경험, 사회적 소수자의 목소리 등을 당사자가 직접 기사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문 기자 몇백 명만으로 전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취재할 수는 없으므로 시민을 취재망으로 활용한다는 발상 자체에는 분명 장점이 있다.
반대로 전문적인 기자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작성한 글도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기사마다 전문성이나 문장력의 편차가 크다는 문제가 생긴다.
또한 일반적인 뉴스 기사뿐 아니라 여행기, 체험기, 개인적인 주장과 칼럼 성격의 글도 상당히 많이 게재된다. 이런 형식을 기존 언론의 기사와 비교해 신선한 시민 저널리즘이라고 평가할 수도 있지만, 비판하는 쪽에서는 "이게 기사냐 블로그냐"고 까기도 한다.
결국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다
라는 오마이뉴스 최대의 장점이
진짜 아무나 기자가 될 수 있다
라는 최대의 비판점으로 그대로 돌아오는 셈이다.
문제점
만약 이런 놈들이 있거든 신문을 보면서 이들에게 광고 수입을 주지 말고 차라리 도서관에서 소설이나 빌려서 보십시오.
날조와 선동
시민기자랍시고 비전문가가 기사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중립성 의무도 지지 않기 때문에
좆도 모르는 분야도 하고 싶은 주장에 끼워맞추고, 그나마 아는 분야도 일부분만 퍼오는 날조와 선동을 일삼는다.
거기다 그걸 걸러야 할 신문사도 당연히 아는 게 없기 때문에 이건 반정부야! 반기득권이야!하면 뽑아서 동네방네 선동을 한다.
그게 뻥이라고 드러나도 물론 아무도 책임은 안 진다.
차라리 Close Please Wiki를 봐라 거기가 더 유익하다. 차라리 거긴 점유율이라도 있지 언론이 아니라고 자기 꺼라위키라고 설명하는데 이 꺼라뉴스는 지가 언론인 양 하는 거 역겹다.
논리 전개 방식이나 설명 방식은 그나마 나은 것이 블로그나 커뮤니티의 인기글의 서술 방식과 흡사한 것이다.
아니면 '유명하다' '만연하다' '상식'같은 말로 검증을 얼버무리거나,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도 '약자의 눈물' '우리 사회의 병폐' '사람으로서의 권리'같은 매우 부정적인 어휘 혹은 감성적인 어휘를 끼워넣어서 자연스럽게 논리를 유도하는데 정말 극혐이다.
날조와 선동으로 먹고사는 분들이다. 사진만 보면 송전탑 때문에 유도전류가 생겨서 형광등이 무슨 광선검처럼 찍혔다. 하지만 하늘을 잘 보면 별의 일주운동이 찍혔다. 즉 장시간동안 셔터를 열어 빛에 존나게 노출시켰다는 뜻이다. 즉, 고의적으로 형광등을 밝게 찍히도록 연출한 것이다.
형광등을 손으로 들고있는게 아니라 지지대로 고정시켜놓은걸로 봐서 땅에 지지대를 세우고 거기에 형광등을 고정시키고 바닥에 카메라를 설치해 장시간동안 조리개를 열어 빛에 노출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꼼수가 걸리니까 이제는 아예 별이 보이지 않게 앵글을 주작한다. 헬조선답다.
ㄴ 씨발 저 아래 있으면 무슨 무선충전이라도 될 정도겠노
꼴페미
메갈이 점령했다. 기사쓰는건 보빨러다.
개같은 좌빨 쓰레기신문 오메갈뉴스 웜퇘지년들아 진짜 왜 사냐 그냥 나가 뒤져 씹창메오후 쿰척쿰척년들아 이 뚝배기 유인원 침팬치민도 못한 씨발년들은 웜퇘지 좋다고 빨아준댄다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능 만점자에게 지방대 가라 ㅋㅋㅋㅋㅋ
이젠 하다하다 수능만점자 학생에게 서울대 가지말고 지방대 가라고 했다가 까인 이야기를 기사로 내보내며 저놈들 깨시민 아니야 욕해줭 ㅠㅠ ㅇㅈㄹ을 하는 중이다.
물론 이새끼 아들딸년은 문재앙마냥 해외로 유학보내려고 애를 쓸것이 자명하다.
이걸 보는 좌파들도 아 이건 좀...을 외치면서 기레기를 까는 중이다.
성한아 부러우면 공부를 잘하든가!
결론
그냥 사이비 3류 쓰레기 뉴스 사이트인데 자꾸 이놈들 시위 오면 이새끼들이 좋은 언론이라고 빨아주더라?
좆중동보다 노답이니까 빨지마라. 오마이뉴스는 좆중동이랑 한걸레랑 경향보다 비교 불가능한 개쓰레기 신문사다.
차라리 이딴거 볼바에야 국민일보랑 세계일보를 보던가 하지 무슨 이걸 빨고있냐.
이 좆노답새끼들 들어가보니까 좆좆티비씨 공중파 3대장보다 남조선 늬우스 걸레짝 좆마이가 더 좋다고 자위하고있네.[1]
아무리 제티비씨가 좆좆이라도 안철수랑 박지원이랑 문재인이 나온 거물 방송이고 니네는 삼노답으로 알려진 쓰레기인데 어디서 맞먹으려고 그려나
현재
2000년에 창간했으므로 2025년 창간 25주년을 맞았다.
초창기 인터넷 언론 상당수가 사라지거나 영향력을 잃은 것과 달리 오마이뉴스는 현재도 시민기자제를 핵심 모델로 유지하며 운영되고 있다.
인터넷 종합일간지뿐 아니라 영상 콘텐츠인 오마이TV, 출판 브랜드 오마이북, 시민기자 교육 등의 사업도 운영한다.
원문 작성자가 그렇게 망하라고 욕했지만 일단 아직 안 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