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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백성들이 곧 우리의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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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둠의 구원자 공용 전설카드
10코 5/5, 전투의 함성: 내 손에 있는 주문과 같은 비용의 무작위 하수인을 각각 소환합니다.
별명이 파오리다
출시 전 평가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전성기시절 원맺소는 6턴에 티란투스를 내서 사기였던 건데 얘는 적어도 10턴이 되야 쓸 수 있고 빅주문들도 손에 들고 있어야 한다. 특히 이번에 나온 죽음의 역병에 깔끔히 쓸릴 것이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대신 이 카드가 가지고 있는 의의는 10코에 꼴랑 5/5라서 바다 거인+반갈죽으로 사기를 치려고 드는 미라클법사를 참교육할수 있다는 거다.
출시 후 평가
울둠의 구원자 출시 3일차인데 요그상자, 창조의 힘, 토르톨란 순례자를 사용하는 빅주문 창조법사나 리노법사, 죽음의 역병과 대규모 부활을 쓰는 퀘스트사제가 쓰고 있다.
출시 2주째가 되자 리노법사가 가장 유용하게 쓰고 있다.
반갈죽이 많이 보여서 꽝으로도 나오긴 한데 전체적으로는 법챙의 편을 들어주고 있다.
반갈죽 너프로 법챙이 망한 후에는 퀘스트노루가 사용하고 있다. 푸르딩딩한 플룹으로 2절까지 한다.

이후 퀘스트노루가 탐구자 엘리스와 요리사 노미를 사용하는 레시피로 정립되는 바람에 귀신같이 멸종했다.
퀘스트사제도 거른다.
그러다 스칼로맨스 아카데미에서 야수 동반자와 적자생존이 나오자 적자드루에 들어가고 있다.
와우
톨비르 부족의 분파 중 하나인 람카헨 부족의 왕이다. 동생이 적들에게 포위당해서 전전긍긍하고 있다가 모험가들의 도움으로 적대 부족인 네페르세트 부족을 물리치고 플레이어에게 우호적인 부족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