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멘탈이 유리로 된 지라 마음에 상처를 입어 정신이 나가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ㄴ추가 텍스트 참고
4코 4/3, 천상의 보호막, 내가 생명력을 회복시킬 때마다 천상의 보호막을 얻습니다.
코발트 수호자에서 조건을 기계소환 대신 회복으로 바꿔놓고 전설이라면서 나왔다.
텍스트엔 '내가 생명력을 회복시킬 때마다'라고 써있어서 유리 기사가 회복할때로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어떤 캐릭터든(영웅 포함) 회복할 때'라고 한다.
출시 전 평가
쓰레기 플레이를 하기 위해서 쓰레기 플레이를 하는 건 쓰레기입니다.
확실히 인간이 아니니므로 어서 쑥과 마늘을 100일 동안 처먹여서 인간의 지능을 꼭 가지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씹서의 테마 중에서도 제일 좆병신 테마인 힐기사 지원 카드다.
빛의 군주 라그나로스도 좆생으로 보낸 힐기사가 4/3짜리로 천상의 보호막 리필해서 얼마나 써먹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4코에 4/3은 지겹게 쳐나오는 잿멍울 괴물도 처리 못할 정도로 후진 스탯이라 4코에 튀어나오자마자 리필도 못하고 뒤질게 뻔하다.
좆두인이 훔쳐쓰면 오히려 영능으로 잘 우려먹을 수 있을 듯
ㄴ두인이도 티리온이나 밝히지 이런건 거를 것 같다
출시 후 평가
특수능력 없이도 4코 4/3 천보로 무난한 하수인이라 4코라인이 별로 없는 짝수기사에서 쓰는 사람들이 있다.
용사의 진은검만으론 부족했는지 특수능력 발동시키려고 흉포한 비늘가죽까지 넣는 덱도 있다.
대충 잡으면 킁킁 킁킁킁이 나오는 벌목기를 쓴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ㄴ천보는 1뎀만 받아도 벗겨지는데 어떻게 벌목기를 여기다 갖다대냐?
불안정한 출시 초기 티어표만 믿고 이 똥카드나 똥덱을 만들었어도 디시위키는 당신의 가루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영혼의 향연이 시작되리라! 오너라, 미천한 족속들이여!"
하지만 짝수기사가 발아니르를 넣는 형태가 흥하자 점점 빠지다가 긴급 소집 너프로 짝수기사가 뒤져버려서 "크툰노루"당했다.
폭심만만 때 수정대장장이 칸고르가 나오고 밸런스 패치로 깔깔대는 발명가가 너프된 덕분에 짝수기사가 다시 흥하면서 필카로 활약하게 되었다.
마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폭발하는 것과 같은 노답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대상을 마주친다면 당장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라스타칸의 대난투때 밀어준 힐기사엔 안 쓰인다. 정확히는 힐기사라는 카드뭉치가 안쓰이는 거지만
라스타칸 출시 2주차 밸런스 패치로 홀수기사가 좆망해서 짝수기사가 씹서덱 원탑으로 등극하게 되었는데 4코 라인에 시체수집가만 확실하게 들어가고 얘는 호랑이의 혼, 사로나이트 광산 노예, 주문파괴자와 함께 투닥투닥 하고 있다.
근데 웬만하면 넣어주는게 좋다. 호랑이의 혼은 너무 느리고, 광산 노예는 더 이상 발아니르 받아먹고 카피가 안 되서 채용 의의가 줄었다. 게다가 천보가 있는게 광역기에 한 번이라도 더 버텨줄 수 있어서 컨덱 상대로 도움된다. 그렇다고 주문파괴자 빼지는 마라. 짝기사는 상대방 사기치려는거 카운터 치는 걸로 먹고 사는 덱이라 침묵 필수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어둠의 반격이 나오고 겐 그레이메인이 1년 일찍 명전행에 처해져서 짝수기사가 사라진 후에는 아무도 안 쓴다.
코발트 수호자는 전장에서 재평가받기라도 했지 이건 뭐냐
일러스트
티리온 폴드링, 빛라그, 태양지기 타림, 불꽃피 볼바르 등등 이때까지 나온 성기사 직업전설들은 다 간지포풍였는데 이새끼는 그냥 어디 쩌리, 잡몹같이 생겼다.
이래놓으니까 정말 잘 어울린다.
ㄴ 진지빨고 씨발 일러 하나는 훌륭한 씹서 전설을 왜 이딴 카드로 냈을까 의문이다. 와우 위키까지 뒤져가면서 검색해도 없는거보니 오리지널 캐릭터같은데 진지하게 저 합성짤이 훨씬 어울린다. 존나 잘만들었네
그래도 브금은 씹서전설답게 웅장한 편이다.
하스스톤이 또 뻬꼈네
이번엔 짱구는 못말려냐
모데카이저쪽이 더 유사한거 같다





